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떡볶이와 오뎅국물로 하루를 보내다.

2014. 8. 5. 12:25사다 먹는 이야기/배달음식,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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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Shinlucky입니다.


오늘의 소소한 이야기는  입니다.

어느 비오는 날이었는데, 너무나 떡볶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뭐,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애용하던 동네 떡볶이집에서 뜨끈한 오뎅국물과 떡볶이를 모셔왔습니다. ㅎㅎ



두둥, 생각이 많은 날인지라 맥주도 한캔 추가 으하하.



구성은 대략 이러합니다.

치즈떡볶이랑 오뎅, 그리고 삶은 계란 한개 ㅋ



요렇게 다시 셋팅!

이제 티비를 보면서 흡입할 날만 남았습니다. ㅋ


비가 추적추적 올때 오뎅국물 마시면 캬아~

여기는 또 얼큰하게 만들어주더군요. 뭐 살짝 우동국물 맛!



그냥 떡볶이가 아니라 치즈떡볶이 입니다. ㅎㅎ (3,500원)



오뎅들도 나름 듬뿍.

한끼겸 안주인지라 천천히 흡!입!



여기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맛지네요.~

국물도 얼큰한게 역시나 비오는날 딱 :)



으허허, 다시 보니 오늘 맥주안주로 다시하고 싶은 느낌 ㅋ.



뭐, 아무튼 이렇게 배부르게 한끼를 해결했네요 ㅎㅎ.

혼자먹기에는 좀 버겁지만, 역시나 한끼겸 안주로 최고네요.


고럼 건강한 한주 보내시길!







여전히 혼자서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