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먹는 물회! 난 이렇게 여름을 보냈다~

2014. 10. 10. 10:28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음, 예전부터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마트 메뉴인데..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딱 아다리가 맞아 구입해보았네요.

아마 기억으로는 일요일 밤이었는듯 싶습니다.


내일 출근할 것에 대해 우울해하며...

혼자 밤을 즐겼죠 ㅋ.



자, 오픈!



왼쪽에는 대략 요런 회와 양념 믹스! ㅋ

9.900원이 싼 가격은 아니지만, 집에서 혼자먹기에는 뭐 무난한 편~

(회도 시켜먹으면 2~3만원입니다.;;;. 먹다보면 횟집가도 그렇고 허허)



자 소스를 뿌려봅니다아~



그리고 휘젓는 거죠 ㅋ



완성되면 대략 이런 느낌.

물좀 더 넣을껄 그랬네요 ㅋ



대략 이런 느낌!! 이제 상추와 함께 쓱쓱 먹어주면 되겠습니다.

아.. 지금 생각해도 물좀 더 부어서 먹을껄 ㅋ



자자, 한입 드셔보세요!!

맥주랑 먹어도 딱입니다요~


요렇게 전 주말을 마무리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