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다시 돌아온 기간한정 1955 스모키 더블베이컨 버거

2019. 11. 9. 08:56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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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맥도날드의 2019년 11월 마지막 한정 메뉴인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후기입니다~

신제품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거시기 한게, 이미 2015년도 쯤에 나왔던 메뉴 재탕.

 

뭐, 그래도 제 블로그에 이전 후기가 없고, 맥도날드 가본지 좀 오래된거 같아서 겸사겸사 들려봤네요 ^^

 

먼저 요약하자면, 꽤 괜찮은 메뉴입니다.

맥도날드의 전통적인 패티 맛에 스모키한 향이 훅 들어오더라구요.

특히 베이컨, 패티, 소스가 조화가 정말 잘 되더라구요.

뭐, ㄹㄷㄹㅇ 이런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맥도날드의 내공이랄까...

적어도 여기 시그니처하나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사오고 반을 갈라봤는데, 스모키라고 표현할만한 향이 확 퍼지더라구요.

베이컨류 좋아하시면 완전 호일듯!

 

요거 하나랑 좀 아쉬워서 핫윙도 사왔습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소스 종류가 엄청 많더라구요 ㅎㅎ. 곡민하다가 치즈크림인가를 골랐네요!

 

광고 짤
맥도날드 봉지는 보면 볼 수록 깔끔!
요렇게 1955 스모키 더블베이컨과, 핫윙 2조각! (+ 화이트 마요소스)
핫윙은 여전히 맛있음. 가끔 딱 적당하게 2개정도 먹으면 맛나더라구요. 근데 마트에서 뭐 제품 사면 요런 맛 잘 남 ㅋ
특별한 전용 포장은 없습니다.
참깨번이 보이네요~!
버거 두꼐는 좀 얇은 편!
순간 엌... 이거 제대로 베이컨 익은건가하는 의구심이;;;;; (뭐 이정도야 잘 익은거죠. 그냥 기분탓)
요렇게 반을 가르니 풍부한 베이컨이 보이네요. 일부러 한건 아닌데 베이컨이 딱 걸려서 짤렸네요 ㅋㅋ. 스모키 향이 확 남!
대략 요런 모습입니다. 기본적인 번에 양파볶음+패티+양상추+토마토+특제소스!
소스와 베이컨, 패티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으면서 감동!!

 

어제는 요런 후기도 남겼는데,

그래도 요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은 아무생각 없이 맛나게 잘 먹었다는 후문.....

 

맥도날드 홈페이지에 호소문이??! 재수사 논란?

어제 맥도날드 신제품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 버거를 먹고나서, 후기를 좀 쓸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뜻밖에도 메인화면에 호소문 전문보기를 팝업으로 올려놓았더라구요. 어라? 요즘에 뭔일 있나? 하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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