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 마우스 DEATHADDER ELITE Chroma

2020. 10. 4. 10:04잡다한 이야기들/IT기기에 관한 이야기

이번 후기는 정말 간만에 써보는 IT기기 후기입니다.

뭐 별건 아니고, 마우스입니다.

 

제가 마우스랑 키보드 관련해서는 조금 뭐랄까 욕심? 팬심이 있는데, RAZER 제품을 주로 사용합니다.

가격도 완전 고가는 아니고, 중상정도의 가격인지라 일반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지도;;;

 

기존에도 RAZER 마우스를 애용했는데,

RAZER

KRAIT > DEATHADDER > DEATHADDER CHROMA > DEATHADDER ELITE CHROMA

요렇게 사용해 왔네요.

 

이번에 꺼낸게 데스에더 엘리트 크로마 최신 제품입니다.

RAZER의 마우스 라인업 중에서 가장 무난하면서도 유명한게 데스에더 시리즈입니다.

※ 일단 요 데스에더 엘리트는 롤 SKT T1의 페이커가 쓰던 마우스라고.... (지금도 쓰는지는 모르겠다만;;)

적당히 5~7만원 사이의 유선 마우스입니다.

 

전 구매할때, 당시 할인행사를 해서 나름 저렴하게 5만3천원인가? 정도 주고 데스에더 엘리트를 구매했는데, 사고나서 얼마 안되서 새로운 라인업인 바이퍼(VIPER)가 출시했더라구요;;;

 

데스에더 시리즈만 10년 사용했는데, 신제품 사고 싶었는데 ㅠ.ㅜ

데스에더도 연식이 바뀌면서 버튼 갯수나 디자인, 편의성, 스펙등이 확장되기는 하는데, 일반인이 느낄정도는 아닙니다. (저포함 ㅋ)

 

이전에 사용하던 데스에더 2013의 경우 2015년 정도부터 사용했는데, 대략 5년정도는 사용한 셈이군요.

2년 지나면 버튼이 좀 불편해지긴하는데, 5년정도면 저도 꽤 오래썼네요 ㅎㅎ

 

이번에도 마우스 왼쪽 클릭이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교체했습니다~!

뭐 그래도 나름 만족하며 사용한듯.

 

마우스패드도 교체를 해야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놓은 7만원짜리 RAZER 마우스패드가 있는데;; 조만간 꺼내야겠네요 하핫

 

자, 그럼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요게 데스에더엘리트 제가 이번에 사용한 제품입니다. 사실 사다놓은건 꽤 오래전 이긴하다만 지금 꺼냈네요 ㅎㅎ
사실 가성비 떨어지는 RAZER이지만 디자인 보고 삽니다. ㅎㅎ 이런 패키지도 넘나 좋은 것.
박스 패키지 모습
안에는 요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명서에서도 간지가 ㄷㄷ
요게 마우스 입니다. 어떻게보면 평범! 무난하고 요게 레이저 마우스의 시그니쳐죵
요런 세심한 디자인(연두색)이 좋아하는 이유 ㅋ
데스에더 세대가 바뀌면서 마우스 아래쪽 디자인도 꽤 많이 변했네요.
오른쪽이 거의 고장난 이전 데스에더 모델(2013). 버튼이 2개더 생기고 마우스휠 디자인 변경한것 빼고는 외향상 동일 ㅎ
아래쪽에서는 꽤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ㅎㅎ. 내부 하드웨어 적으로도 스펙 꽤 좋아졌습니다.
크로마라고 마우스에도 색이 변하고 설정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든 것도 RAZER. 컴퓨터 주변기기계의 애플이랄까.... ㅋ
옆에는 제가 사용중인 RAZER 키보드 블랙위도우입니다. ㅎㅎ 이것도 거진 10년 써가는듯 싶네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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