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로닭강정 최애 메뉴! 땡초불강정, 치즈갈릭소스에 풍덩~!

2020. 10. 26. 10:00사다 먹는 이야기/배달음식,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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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어느날 저녁 집에서 혼자 먹은 닭강정 후기입니다 ㅎㅎ.

혼자 치킨사먹기에는 뭔가 부담스럽고,

갑자기 옛날 자취할때 자주 사먹었던 가마로강정이 생각나더라구요~.

 

자취할때 땡초불강정 중 (8,500원)으로 혼자 불금을 보낼때가 많았지요.

요건 나름 잘 나가는 메뉴인지 아직까지 살아 있더라구요!

추억을 되살리며 집에서 멀리 떨어진 가마로강정 가게까지 직접 가서 사왔습니다 ㅋ

 

땡초불강정은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먹으면 엄청 얼얼하고 맵습니다!

살짝 달달하면서도 매운데, 전체적으로 매운맛이 강하죠.

 

여기에 따로 판매하는 치즈갈릭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매우면서도 치즈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지면서 중화시켜줍니다. 그리고 콜라로 마무리 ㅋㅋ.

예전과 다른점은... 나이먹고 매운거 먹다보니 점점 약해져서 다음날 쪼오금 매운맛이 남아 있더라구요 ㅋㅋ

 

가마로강정 홈페이지가서 구경하다보니, 닭은 브라질산을 쓰더라구요.

사실 질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중 만 먹어도 배불러서리... 가성비 위주로 먹곤 합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요렇게 모셔왔습니다!
예전 항상 먹던데로 땡초불강정에 콜라와 치즈갈릭소스 추가!!
요게 은근 양이 됩니다 ㅎㅎ 혼자 먹기에는 中 자가 딱~!
전 요 양념과 청양고추가 넘나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
나름 큼지막한 청양고추가 통째로 ㅎㅎ
좀 매운맛을 느끼다가, 치즈갈릭소스에 퐁당~!
요렇게 찍으면 매운맛도 살짝 중화됨! (사실 중화된게 아니라 잠시 안느껴진거고, 배속에서 나중에 느껴짐 ㅋㅋ)
속은 대략 요정도의 브라질산 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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