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를 사는 셀프 100일상 후기!

2021. 10. 10. 10:10잡다한 이야기들/끝이없는 육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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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저희 아기 셀프 100일상 후기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임제한도 있던 때라, 식당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양가가 다 모이지도 못했지요 ㅠ.ㅜ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셀프상을 차려봤습니다.

요즘은 대여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주문하면 택배로 와서 셋팅만 하면 되더라구요.

 

아래 물건들 100일상 대여 가격은 대략 6만원 + 배송비 1만원 총 7만원이 들었습니다 ㅎㅎ

업체야 네이버나 지마켓등 온라인에 꽤 많으니 디자인 원하시는걸 고르시면 됩니다~

 

제가 대여한 곳은 범보의자만 따로 구하면 끝~. 마침 집에 있어서 잘 썼네요

 

저희는 본가에서 상차림 한번하고, 처가에서 상차림 한번씩 총 두번을 셋팅했네요.

하고나니 은근 힘들더라구요 ㅋㅋ

 

물론 저희보다 피곤하게 사진찍으려고 앉아 있는 아기가 더 고생이었겠죠 ㅋ

 

백일떡이랑, 기타 떡, 그리고 과일만 준비하면 끝~

선물받은 지폐좀 올려놓으면 그럴싸한 한상차림이 됩니다 ㅎㅎ.

 

시기가 시기인만큼, 요런 문화도 바뀌고 있는 것 같네요 ㅋ.

양가 부모님과 조촐하게 사진찍고 밥먹고 짧게 끝났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요렇게 택배로 도착~! 다 사용하고는 그대로 반송하시면 됩니다~
100일 전날 미리 한번 셋팅준비
저희가 고른 종류!! 깔끔한 디자인!
물품들이 정상인지 한번씩 체크~!
짜잔~ 1차로 셋팅! 떡이랑 과일은 따로 준비하셔야되요~! 뭔가 그럴싸하쥬~
아이도 한번 올려봤네요. 범보위자 뒤로 넘어갈까 걱정! 저 뒤에서 사람이 잡아주고 있습니다 ㅋㅋ (사진찍을때)
옷도 풀셋팅 해봤네요. ㅋㅋ 지금은 얼굴 많이 바뀌었지만.... 사진들 다시보니 이때가 참 귀여웠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피곤해서 하품을 아주 그냥 ㅋ~
자리를 옮겨서 또 셋팅 ㅋ.
저녁되니 아기도 저희도 피곤피곤 ㅋㅋ. 그래도 사진 그럴싸한걸로 많이 남겨두었답니다 ㅎㅎ 받은 돈들은 해외 주식이나 사줄 예정이네요 ㅋㅋ. 세금신고하고 미국 ETF 구매 후기도 따로 남겨봡야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