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장난감 국민템! 꼬꼬맘~ 버릴때까지 사용 후기 ㅋ

2021. 11. 6. 10:10잡다한 이야기들/끝이없는 육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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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저희 아기가 고장날때까지 잘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후기입니다.

이름하여 꼬꼬맘!!

 

대략 3개월~12개월 정도 걸어다니기 전까지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보면, 마후라를 둘러쓴 꼬꼬 아줌마가 노래부르면서 막 돌아다니는 기능이 다 입니다.

못기고 앉아 있을때는 멍때리면서 쳐다보고,

기어다닐 때는 쫓아다니고,

걸을때 쯤은 달려가서 목잡고 흔들면서 놀더라구요.

 

육아 커뮤니티에 보면,

요거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공통점이자 종착지는.... 목잡고 가지고 와서 아래쪽에 있는 바퀴에 손바닥을 대고 바퀴 굴러가는 걸 느낀다는.....

 

특히 남아인 경우에는 고장이 잘나서 되팔기도 힘든 물건이죠 ㅋ.

당근에 올라오는 매물들을 보면, 대부분 여아가 깨끗히 사용하거나 아예 관심없는 경우더라구요 후후.

 

저의 경우, 시간때우기 장난감으로 무척 잘 사용했습니다 ㅎㅎ

 

블루레빗 제품으로 현재 판매중인 새것 가격대는 35,400원(G마켓)이네요.

당근마켓 중고가는 A급 기준 20,000원 정도 됩니다~

 

말도 안통하고 아직 공도 못만지는 어린시기에 참 유용하게 썼습니다.

요거 100일 선물로도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ㅋ

 

지금은 갓 돌이 지났는데, 꼬꼬맘 목소리도 쉬고... 무한반복 에러가 발생했네요 ㅋㅋ.

(워낙 들고다니고 막 누르고 하다보니;;)

그래도 돈 값어치는 하면서 잘 가지고 놀아서 아쉬움은 없습니다.

분리수거로 잘 보내줘야겠네요 후후.

 

뛰어다니면서는 아무때나 잡을 수 있으니까 별 관심 없더라구요.

기어다닐때는 잡고 싶어서 초고속 포복을 하고 달려들었는데 말이죠 ㅎ.

 

자, 그럼 어떤 장난감인지 사진으로 만나보시죵~!

 

기지 못할때는 멀뚱멀뚱 쳐다봅니다 ㅎㅎ
소리 들으면서 멀뚱멀뚱. 꼬꼬맘 노래부르면서 겁나 돌아댕깁니다 ㅋ
좀 기기 시작하면, 쫓아가서 덥썩 잡아옵니다 ㅎ
과학자가 되려나.. 뭐가 그리 신기한지 ㅋ
인상쓰면서 바퀴부분을 손가락으로 만지는 장면! 느끼는 듯??!
뭐가 그리조은지 바퀴를 손바닥으로 느끼면서??! 헤죽~
저 멀리서도 요거 켜놓으면 광속으로 기어옵니다 ㅎㅎ
잡고 당기고 돌리고 뒹굴고....
목잡고 끌고다니다가 꼬꼬맘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