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흘러가는구나.

2009. 5. 16. 01:41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외출했다가 집에와서 티비를 보니,
웃찾사 300회 특집이 하고 있었다.

한 1년만에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그런데 그중 꽂히는 개그가 바로 "부조리" 갸네들이었다.


얘네들 등장할떄 나오는 오프닝,

힙합이란건 부조리~
맛있는건 너구리~
징그러운건 개구리~
내가사는 곳은 경기도 구리~


왠지 중독된다고나 할랑가


사실 예전에 컬투의 라디오 방송(2시탈출 컬투쑈)을 듣다가,
거기서 컬투가 자기 렙좀 한다고 하면서 했던 렙이 이거였는데,

지어낸 것이 아니라 있던 거구나.
그때 처음듣고 정말 쎈스 좋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그래도 보고 즐겁게 웃긴 웃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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