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에서 아이와 먹는 갈비탕! 오감면옥

2022. 7. 26. 09:10나가 먹는 이야기/서울에서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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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몰에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와 아기와 들렸네요.

점심을 먹어야하는데, 아기가 아직 어려서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곳 오감면옥을 들렸습니다.

 

아이가 밥이랑 국을 잘먹어서리 갈비탕이나 곰탕을 먹어야 겠더라구요~

어디를 가야되나 지하3층을 두리번 거리다가 구석에 있느느 이곳 오감면옥에 들렸습니다.

 

원래 생각없이 갈비탕 먹으러 갔는데,

다 먹고 나오고 생각해보니까 냉면집이더라구요....

가게 이름부터 면옥이라고 써있는데 말이죠 ㅋㅋ

 

어쩐지 주변에 냉면 많이 먹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갈비탕, 나주곰탕, 육즙만두 2pic을 주문했습니다.

와이프랑 집에가면서 갈비탕에 비빔냉면 시킬껄하고 후회 ㅋㅋ.

 

그래도 아기는 나주곰탕에 밥 말아주니 잘 먹더라구요!!

육즙 만두는 2pcs에 4천원인데, 크기가 진짜 크고 속이 완전 꽉차있어요.

한사람당 한개만 먹어도 배부릅니다. ㅋ

 

IFC몰을 아기전용 의자가 가게마다 공통적으로 있더라구요.

아기 앉혀서 뽀로로 보여주며 편하게 한끼 먹일 수 있었네요.

 

이번이 첫 아이와의 외식인데, 일단은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앞으로가 두렵 ㅎㅎ

 

 

다음에 방문하면 꼭 비빔냉면이나 갈비냉면을 먹어볼 예정 ㅋ~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요렇게 생긴 입구!
이때 갈비 냉면을 주문했어야 했는데 ㅋㅋ
전체 메뉴판! 육즙만두는 2개만 시켜볼만 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화요도 파는군요!!
기본 찬들
이게바로 육즙만두! 엄청 크고 풍성~
이건 나주곰탕~!
요건 제 갈비탕~!
갈비 한대 뽑아봤습니다 후후.
만두는 꼭 추가!! 하십숑
갈비는 가위로 잘라서 냠냠! 저먼저 후딱먹고, 아이먹이던 와이프와 교체~ 제가 이어서 먹였습니다 ㅎㅎ. 아이데리고 다니기 벌써부터 힘들군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