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시장에서 잔뜩 회먹고, 2차는 양꼬치! 하얼빈양꼬치

2022. 9. 21. 09:10나가 먹는 이야기/서울에서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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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수산시장에서 거하게 친구들과 회를 먹고나서,

뭔가 살짝 부족하기도하고 시간도 집에 가기 아쉬워서리 2차를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들린곳은 하얼빈 양꼬치라는 곳!

수산시장에서 노량진로쪽으로 나와서 길건너 골목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곳입니다.

 

동작구청 뒤쪽에 있는 곳인데,

회먹고나서 살짝 고기가 땡길때 가기 괜찮습니다 ㅎㅎ

완전 골목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뭐, 요동네야 저 학창시절 다 돌아다녀본 곳이긴한데, 오랜만에 들려서 반가웠네요~

2차라서 간단하게 먹을려고 양꼬치에 칭따오 먼저 시켰는데,

회만 먹어서 그런지 다들 양꼬치를 잘먹어서... 막 시키다보니 세트메뉴 주문할껄 하는 후회감이 ㅋ

 

암튼 적당한 가격대에 2차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요렇게 생긴 곳!
대표 메뉴들 사진한번 남겨봤습니다 ㅎㅎ.
불에 올려서
기계로 돌려돌려 먹는 양꼬치, 학생때 진짜 많이 먹었는데 요즘에는 갈일이 없네요 음.
먹다보니 다 순식간에 없어져서 추가 ㅋㅋ
쯔란에 찍어먹어도 꿀맛! 양꼬치는 진리!
양꼬치 먹으러 오는데, 칭따오도 빼놓을 수 없죠 ㅎ
새로운 후배들도 돌려돌려~
뭔가 아쉬움에 맥주 하나 더와...꿔바로우 추가요 ㅋ
쓱쓱 잘라서 맥주와 한입씩~
서비스로 계란 토마토 국을 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