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기기" 사러 용산에 가다. + 물품 구입 Tip

2009. 6. 16. 11:52잡다한 이야기들/여기저기 떠도는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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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어제) 용산에 외장하드를 사기 위해 오랜만에 용산에 들렸다.
어렸을때는 정말 무슨 학원 드나들듯이 정기적으로 용산에 다닌 기억이 있다.[각주:1]
그 당시에는 일본의 패밀리/슈퍼패미콘 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용산의 대부분의 상가들이 게임쪽 장사가 대부분이었다.
그 후 핸드폰쪽으로 상가들이 많이 들어서다가 현재는 반반이 된 듯 하다.[각주:2]

어릴당시에는 주로 게임쪽으로만 보러다니고, 어느정도 나이좀 먹고 컴퓨터부품을 구하게 되니
이제는 관심이 조금 안쪽에 있는 상가들에게 향한다. ^_^;
아무튼 용산이란 곳은 어렸을때부터 자주가서 지리 및 분위기 등이 필자에게 친숙한 편이다.~

용산에 대하여 또 하나 유명한 것은 뭐니뭐니 해도 용팔이일 것이다.
돈을 작게는 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사기치면서 파는 용팔이들이 실제로 득실실하다.!(경험담이랄까..)[각주:3]
언젠가 카메라 렌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몇 백만원 차이로 판매한 사례가 [불만제로]에 나온후, 용산 자체에서도 단속을 하고,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를 보호하도록 정책을 쓰고는 있다지만,
장사라는게 어차피 마진을 남기는 게임이기 때문에, 초보자가 온다면 어흥하고 잡아먹고 싶을 뿐이고, 그게 장사치고 그게 인간이다. (극단적인 필자 생각 -.,-, 모르면 당한다.!)
그나마 예전과는 달리 지나친 호객행위 및 폭력(?)행위, 가격 부풀리기는 조금 나아진 듯하다.[각주:4]

갑자기 생각났는데, 필자가 어렸을때(초등학생) 용산에 깡패들이 좀 있었다.
당시에는 공씨디를 야한영상이라고 속여파는 녀석들도 파다했고, 게임팩사러온 애덜 잡아다가 돈뜯는 녀석들도 많았다.
(지금 생각하면 왠지 참 웃긴다..)


그럼 외장하드(컴퓨터 기기등)를 사러가기 위해 들려야 했던 코스를 보자.

※ 필자가 용산까지 직접가서 산 것은 디자인과 외형, 무게등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서이다.~



 1. 용산 전철역 입구


2년전인가 3년전 인가? 확실한 연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용산역이 새롭게 완공되었다.
동시에 양쪽에 쇼핑몰(iPark였는듯.)이 생겼다. 사진의 우측에는 E-Mart도 있다.
좌측 건물에는 컴퓨터 및 디카, IT제품을 판매하는 큰 매장이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건물이 들어선지 한 일년 반정도 동안 입점한 매장이 별로 없어, 텅텅 비어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느정도 입점한 듯 하다.
카메라쪽은 이곳에서 어느정도 취급하는 지 모르겠지만,(필자가 카메라 욕심이 없어서리.. 관심 無)
컴퓨터 부품등 가격에 민감한 제품을 여기서 사는 것은 비추이다.
고객이 대부분 가족이나 돈좀 있는 사람(?)들이 대상이라 확실히 가격을 모르면 직원에게 100% 낚일 것이다.
(가격을 만원정도 올려파는 것은 애교로 봐주겠지만.. 흐음)

그렇다고 어느정도 마진을 남겨서 파는 것을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기회만 되면 누구라도 그렇게 팔테니까....


우측에는 CGV가 있다. 예전에 문 프린세스 시사회때 한번 와봤는데, 올라가보면 시설이 상당히 좋다.
게임기도 4대인가 있었고, 주변에 구경할 것도 많고,
바로 본 건물 안쪽 야외로 이어지기 때문에, 편하다. 더욱이 편의점도 위쪽에 존재해서, 영화를 기다리거나 영화가 끝나고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들고 야외벤츠에 않아서 먹으면 최고!!!


용산역의 가장 좋은 점은 에스칼레이터랄까......ㅋ
가운데 시원하게 물도 흐른다. 이날 비오는 약간 우중충한 날씨에도 사람들이 좀 있었다. (위쪽에...)
용산역 앞에 사창가도 있고 구식의 음식점이 많이 존재하여, 용산 자체가 좀 지저분한 느낌이 있는데,
바로 길건너 이 용산역과는 서로 대조적이다.

그냥 용산역 앞에 있다보면 신구의 차이를 느낀다고나 할까?[각주:5]



 2. 용산역 내부 이벤트 홀


최근 트랜스포머2 시사회를 여기서 하고, 저 이벤트 홀에서 연기자들을 몇시간 동안 기다렸다는 포스팅을 본적이 있다.
아마 이곳이 그 곳일 것이다. 일요일날인데, 가보니 애기들을 위한 축제를 하고 있었다.
미니 농구골대, 주사위 머 이런게 있었다. 애들이 놀기 좋았다.
(하지만 현실은 2PM 노래가 흘러나오고... 고래, 펭귄들이 이상한 춤을 추고 있었다 -.-)

이 곳에서 위로 가면 바로 CGV랑 이어진다.


 3. 용산역과 터미널 전자상가 사이


용산역을 지나서 용산버스터미널로 이동해야 한다.
우측에 보이는 통로를 통해 버스터미널(터미널 전자상가)로 갈 수 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외국계 사람들이 꽤 많았다.
특히 아랍권과 흑인을 많이 볼 수 있었다.~ ㅋ

저기 보이는 터미널 전자상가 가 있는데, 요기서 사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
필자의 경우 용산의 평균 가격을 알아보기 위해 발품 뛸때만 간다.

실제로 터미널 전자상가에서 동일한 물품의 최저가격인 곳을 찾고나서,
인터넷 가격을 비교해보니 20만원 정도 차이가 났었다. (70만원대 노트북)[각주:6]

그래도 가격빼고, 사양이나 요즘 상권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기는 한다...


 4. 터미널 전자상가 입구 


3번 사진의 반대 방향 이쪽도 통로를 통해 나오게 된다.
오는길에 계단으로 2층으로 내려온 후 이동하는데, 아마 그 과정에서 여러 매장에서 유혹할지 모른다.
아까도 말했지만 솔직히 여긴 좀 비추..


 5. 게임전문 할인상가


터미널 전자상가에서 바로 이어지는 건물이다. 내려와서 보면 지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는데,
이곳이 현재 남아있는 게임상가의 메카~!
이곳이 가장 활성화 되어 있다.
루리웹 싸이트에 가면 그나마 공식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매장들을 검색할 수 있다.

10년 전에는 이곳 뿐만아니라 여러 건물에 게임상가가 용산에 도배를 하고 있었지만,
요즘에는 온라인 게임 시장이 워낙 확대되어 가정용 게임기가 많이 약화되었다. (어디까지나 예전에 비해서..)
그나마 NDSL과 PS3, PSP덕분에 먹고 사는 듯 하다.

근 4년간은 여기에 뭐 사러갈 일이 없어서, 검증되지 않은 다른 정보는 패스 ^_^~

※ 갑자기 저 아가씨한테 미안해지네... 오해는 하지 마시길.. 흠


 6. 나진상가 15동


나진상가 건물인데, 필자의 경우 컴퓨터 소모품살때, 사진에 보이는 도깨비 쇼핑몰(지하)을 주로 이용한다.
소모품은 어차피 가격이 고만고만해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나 그냥 신기한거 뭐 없나하고 둘러볼때 가게 된다.
지하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공씨디로 유명한 곳이 있다.

예전에는 애니메이션 구워서 파는 장사가 한창 성행했는데,
이제는 시대가 변해
누구나 인터넷으로 다운받고 누구나 CD로 구울 수 있는 능력이 되서, 그런 장사는 거의 없어졌다. (그래도 몇개 남았다.)

밖에 갓길에는 점포식으로 최근 영화를 파는 곳이 여럿있긴 있는데, 누가사는지 모르겠다. -.,-; [각주:7]

참고로 도깨비 쇼핑몰에서는 보통 2,000~3,000원 불려파는게 보통이니,
차비로 1,000~2,000원 정도 깍아달라고 말해보는 것을 잊지말자.
(판매자도 소비자가 깍을 것을 예상하고 올려부르는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말해보자. 밑져야 본전~!)


보통 이 위치에는 찌라시를 뿌려대는 아주머니들이 여러명 계신다.
예전에는 일일이 다 받아봤지만...
짬(?)이 좀 되니깐, 쌩까는 스킬이 생겨버렸다. (어이없는 패시브 스킬이랄까..) [각주:8]


 7. 선인프라자 


저곳이 바로 컴퓨터 부품의 메카! 선인 프라자!
내부로 들어가면 수많은 가게들이 있다. 어느 가게를 이용할 것인가? 어떤식으로 이용할 것인가? 무엇을 살것인가? 가 관건이다.
선인프라자가 그나마 다른 어떤 건물보다 정직(?)한 가게들이 모여있다.

선인프라자 안에 예전에 ezXXX(가게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남 ㅠ.ㅜ) 뭐시기라는 유명한 오프/온 라인 컴퓨터 부품 판매매장이 있었다. 필자도 매우 애용하던 가게 였는데, 나중에 뉴스를 보니 사장이 사기치고 도망갔다고 한다.
(헐, 입소문으로 뜬 인지도가 꽤 높은 매장이었음) 
여담으로
어떤 쇼핑몰에서 그 매장 이름을 사서 온라인 마켓을 개시했는데, 사장이 도망쳐서 많은 피해를 봤다고 한다.

아무튼 그런 사건이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곳이 많다. (저 건물은 컴퓨터 건물이 대부분이다.)

근데 들어가면 건물구조가 약간 헷갈린다. (여러번 가면 괜찮지만 처음에는 ~)
삼각형처럼 이어져있어서 출구로 가려다 후문으로 빠질수도 있을 것이다.
건물에서 좌측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완전 중고만 취급하는 곳도 있어서, 중고 가격을 알아보거나 실제로 물건을 볼때 가보면 좋다.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꽤나 모여있었고,
건물밖에서 활발하게 판매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참고로 말하자면, 여기서는 구입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안으로 들어갔을 때와 2~3만원 차이나는 것이 보통이다.
(이날 외장하드 가격을 알아봤는데, 149,000원을 170,000원 정도로 불렀다. 건물 내부 입구 근처의 가게가 149,000이었고 밖에서 파는게 170,000만원.. 동일 모델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불려서 팔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또 있다.
필자가 예전에 이곳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는데,[각주:9]
이곳을 대여할려면 조그만한 한 부스가 하루에 60만원인가?(가물가물-물론 지금은 다르겠지만) 한다고 한다.
당시 기억에 의하면 충격적인 가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익을 남기려면 비싸게 팔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애들처럼 이런걸로 비난할 순 없다. 그냥 들어가서 다른 제품 사면 그만인 것이다.)


이제 건물로 들어가면 발품을 팔며 자신이 아는 가격과 비교해보고,
디자인등을 직접 보고, 무게도 들어보고, 여러 정보를 입수하자.~

 8. 전자랜드 본관


용산에서 가장(?) 깔끔한 건물(용산역 빼고)이라고 생각되는 전자랜드 본관.
몇 년전부터 극장도 생겼다.
(하지만 현실은 대부분 용산역 CGV를 가겠지... - CGV가 더 늦게 생겼다.)
예전(10년전 -.-)에는 전자랜드 지하도 게임매장의 메카였는데, 지금은 그 모습을 볼 수 없다.
대부분 mp3나 카메라, 가구, 음반을 취급한다.

필자도 요즘 별로 갈일이 없다. 집에 갈때 이곳에서 버스를 타기 때문에 이곳을 지나쳤다. ^_^

그럼 이제 용산에서 물품(컴퓨터 부품관련)살때 알아둘 간단한 팁(TIP) 을 알아보자.

 
 1. 온라인 샵에서 미리 가격을 알아가라.


확실히 용산가서 구입하는 것보다, 온라인을 사는것이 훨씬!!! 싸다.
그런데도 용산을 가는 이유는 보통,
 
- 안전성을 보장받고 싶다.
- 바로 당일 구입하고 싶다.
- 직접 물품을 보고 만져보고 싶다.
- 주말인데 할일 없어 분위기좀 내볼려고....

정도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판매가격을 최저가라고 생각하고 가격을 적어가자. 그리고 발품팔며 비교해보자.
온라인 가격이랑 같은 곳을 찾으면 럭키이고,
필자의 경우 만원~이만원(물품에 따라) 정도차이는 그냥 넘어간다.

※ 단, 온라인상에서 적당한 가격을 찾아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말짱도루묵.... (비교싸이트를 이용하자.)

 2. 모델명을 확실하게 기억하고 가자.

모델명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라고 생각한다.
모델명을 알아야지, 판매자와 대화할때 어리버리하지 않고 쓸데 없이 시간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야지 판매자도 "이녀석 좀 알아보고 왔군" 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지 않는다.

※ 하지만 어설프게 알아가면 역효과 ^_^

그상태로 판매자와 대화하다보면 여러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3. 현금으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다.

물론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지만, 수수료를 더 내야 한다. (그게 암묵의 법칙이랄까..)
매장마다 말하는 방식이 좀 다르다.
어떤 매장은 일반가를 말해주고, 카드로 하면 10%가 더 붙는다고 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어떤 곳은 카드로 결제할 경우의 가격을 먼저 알려주고 현금으로 하면 더 싸게 살 수 있다고 하는 곳이 있다.

두 개가 뭐 크게 다를건 없지만,
필자는 후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보통 카드로 결제하기 때문에.. 가격비교하기가 편하다.)
현금영수증이나, 뭐 꼭 카드를 이용해야하는 경우, 자신에게 이익되는 것을 확실히 비교해 보자.

 4. 단골 매장이 없다면 적당히 발품팔자.

선인프라자에서는 보통 부품 가격을 리스트로 가지고 있고 가격을 말해주기 때문에
크게 손해볼 일은 없다. (어떤 부품은 하루마다 가격이 1,000원정도 변동되는 것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막상 돌아다니다보면 적어도 5,000원에서 10,000원 정도 확실히 차이가 난다.
(그래도 다른 건물보다는 훨씬 작은 Risk랄까...)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고 싶다면 많이 물어보면서 다니자.
(단, 공식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있다. 그런 곳을 캐치하면 바로 사자. - 시간낭비하지 말고 ^_^)

 5. 판매자의 말을 100% 믿지 마라.

이번에도 겪은 일이지만.
용산가서 판매자에게
"요즘 외장 하드중에 가장 잘나가는 제품이 뭔가요?"
라고 물어보면,
가게마다 다 다르다.

그리고 그 상황을 유심히 살펴보면,
자신의 가게에서 물품이 많은 상품을 가장 많이 나간다고 한다. -.-[각주:10]
그래서 좀 정확한 통계를 얻고 싶으면 10군데 정도 돌아다니면 그나마 감이 온다.

그렇기 때문에 한군데서 판매자 말만 믿고 덥썩 사버리면, 낭패다.
(물론 혼자 계속 "이 부품이 가장 잘 팔려, 난 잘산거야" 라고 생각한다면 다행이지만 진실을 알아버리게 되면 대낭패!)

 6. 구입시 자신의 기준을 확실히 정하자.

요건 용산 뿐만아니라 어디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구입시, 디자인을 우선시 할것인지, 성능을 우선시 할것인지, 가격을 우선시할 것인지 확실히 해야한다.
그래야지 고민할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필자의 경우,
디자인이 1순위, 가격이 2순위, 성능이 3순위 로 구입하는 편이다.

※ 성능은 요즘 나오는/내가 구입하는 것이 거의다 고만고만 해서 일단 3순위 -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긴 하다.

이런저런 일을 겪어본 결과 기준이 명확하고 기준대로 구입해야 뭘사도 후회를 안한다. ^_^

덧 1. 혹시 용산에 뭔가 사러가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덧 2. 고수들에게는 너무나 창피한 글(_._)





  1. 필자가 초등 3학년~중 1때만해도 패밀리라는 게임기가 유행이었고, 당시에 용산은 게임의 메카라고 불릴정도로 많은 게임매장들이 있었다. (지금도 있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 비하면... 비교도 못한다.) [본문으로]
  2. 물론 필자가 말하는건 전체적인 용산을 말하는 건 아니다. - 전체적으로는 IT 부품등이 가장 거래가 많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용산에 보여지는 거리 및 주 상가들을 보면 현재 어떤 물품이 대세인지 판단정도는 가능하다. [본문으로]
  3. 그런데 솔직히 만원정도 마진 남기면서 파는 사람에게 용팔이라고 하기는 그렇다. 그정도면 어느정도 봐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그 원가가 봐줄만한건지는 알고 있어야함 -.,-;) [본문으로]
  4. 필자의 기억으로는 한때 용산에서 구매자가 지나치게 비싸게 샀다고 항의하자 복도로 데려가 폭행하는 내용의 사진을 본적이 있다. [본문으로]
  5. 용산역 앞 사창가 쪽은 지금은 영업을 거의 하지 않지만 건물들은 그대로 남아 있다. 아마 재개발 문제 때문에 말이 많은 듯 하다. 그냥 통째로 건물올리고 하면 보기 좋겠지만, 역시나 기존 건물주와 정부와의 마찰일까? 정확한 정보는 모른다. -.- 필자의 상상. 아무튼 그 앞 건물들이 사람들은 나가고 없는데 몇 년째 그대로인 것을 보면, 조금 문제가 있는 듯 싶다. [본문으로]
  6. 인터넷으로 파는게 배송, 유지비 등때문에 싼게 당연하겠지만, 그 차이는 끽해야 3~5만원정도라고 본다. 그 당시 20만원은 좀 충격적이었다. [본문으로]
  7. 아마도 외국인이나 나이드신 분-컴퓨터 잘 모르시는분들이 주로 고객인 듯 하다. 라고는 했지만 사실 필자도 언젠가 일본 유명 락밴드 콘서트 DVD CD를 산 기억이 갑자기 난다..ㅎ [본문으로]
  8. 그래도 내심 미안하긴 하다. [본문으로]
  9. 컴퓨터 물품파는 아르바이트는 아니었고, 이벤트 관련 알바였다. [본문으로]
  10. 상품이 잘팔리나, 안팔리나를 떠나서 재고량으로 -.,-; 빨리 팔아치울려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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