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느새 7월 4째주의 시작이군요.

2009. 7. 20. 01:25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한주, 다들 잘 보내셨나요?
한주가 지나고, 벌써 7월의 4째 주가 다가왔습니다.

사정으로 인해 포스팅 및 다른 블로그에 방문도 소홀해 졌네요 ㅠ.ㅜ;
저에겐 7월 3째주에는 좋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지원했던 SSM이란 곳에서 기술전형 결과발표가 있었는데,
운이 좋아서 그런지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하고 있던 인턴은 어쩔 수 없이 중단하고, SSM이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아직 들어간지 딱 3일 지났는데, 주말도 빡시네요 ㅎ. (그렇다고 죽을 정도는 아님~)

열정있는 분들과 함께 해서 새롭고, 저의 열정도 더 불타는 느낌입니다.
지금 이 느낌 1년동안 계속 간직하면서,
연구 및 개발, 공부에 전념하고 싶네요~!

아마 다음주부터는 지금까지, 아니 저의 인생에서 가장 빡세고 바쁜 한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_^;
하지만 그런 상황에 있다는게 저는 기쁘네요.

블로그 글은 휴학때 처럼 자주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가끔 Diary 쓰게 생겼네요.

지금 올리고 싶은 Study 분야도 많은데, (Android를 살짝 만져봤는데 ^_^)
정말 시간 넉넉하게 잡고 올릴 여유가 없네요 ㅠ.ㅜ;



알아듣기도 힘든 헛소리를 해버렸네요.

결론은 7월 넷째주 다들 보람차고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 일만 생기기 바란다는 것입니다.
모든 말은 짤방 족발로 대신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