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르륵.

2009. 11. 8. 16:27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비가 오늘 새벽부터 계속 내리기 시작하는 군요.
왠지 머리도 지끈거립니다.

어제 외출했다가 녹차라떼 한잔을 홀짝홀짝 마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는 역시 따뜻한 것이 최고인 듯 합니다.~

비가 오면 참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1. 동동주
2. 라면
3. 커피


요거 3가지가 생각나는 군요.
그러고 보니 모두 먹는 것이네요 ㅎㅎ

아무튼 좀 자야겠습니다. 그래야 다음주 즐겁게 보낼 수 있겠죠 ㅋ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비오는데 무엇하고 지내셨나요 ^_^?~~

'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라는 시간은 참 짧군요.  (26) 2009.11.18
조만간 뭐하나 지르기로 결심했습니다.  (13) 2009.11.09
비가 주르륵.  (19) 2009.11.08
깊은 꿈.  (11) 2009.11.04
변화  (1) 2009.11.03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14) 20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