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양념, 점심에 함께하는 롯데리아의 Red&White 버거셋!

2010. 8. 3. 01:00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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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패스트푸드점을 갔네요.
예전 영어학원 다니며 점심시간을 보낼때에는 맥도널드 런치타임 메뉴를 정말 애용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롯데리아에도 런치타임메뉴들이 있더라구요.

롯데리아는 참, 저 중학교때 or 초등학교때 가장 전성기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그 당시만해도 롯데리아 나 KFC한번 가면 최고의 점심으로 생각했는데, 세상이 바뀌고 인식이 바뀌어서
이제는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으로 바뀌어 버렸군요.

뭐 아무튼 어느날 길을 지나다가 롯데리아 점심메뉴 간판을 보고 들어가봤군요.
여러 메뉴중에서 Red & White란 메뉴를 시켜보았습니다.

예전 불새버거를 먹은 기억은 나는데 그거랑은 다른 메뉴더군요~!


요녀석은 크런치 새우입니다.!
Red & White 도 통새우였는데, 완전 새우 콤보로 먹었군요. ㅎ


요렇게 케찹에 푹 찍어먹습니다. ㅎㅎ


이녀석이 바로 Red&Whie 버거입니다. 자세히 보면 타타르부터 드시는 것이 더욱 맛있다고 써있군요.
근데 뭐가 타타르인지 몰라서 좌절 -.-;;


이것은 좀 좋아하는 구도 입니다.
왠지 빵의 느낌이 잘 살아난 듯 해요.
한입 깨물어보고 싶지않으신지요 ㅎㅎ


뭐 속에는 요렇게 두가지 소스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은 매콤하고, 오른쪽은 느끼하다고나 할까요?

고민하면서 즐겁게 먹을 수 있습니다.ㅎㅎ


이곳은 이대역 롯데리아 입니다.
3층~4층으로 올라가면 인테리어를 참 잘해놓았습니다.
잔치도 괜찮을 것 같고, 회의 실 같은 기분도 잘 만들어 놓았죠.
나중에 한번 애용해 볼가 생각중입니다. ㅋ


이곳이 바로 롯데리아 정문!!!
이대역 롯데리아 점은 꽤나 깔끔하고 갈만한듯 합니다.~

아주아주 예전 음식점에서 또는 이런 편의점에서 음식에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고, "뭐하는 거지?" 라고 좀 안좋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제가 그러는 군요. 역시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네요. ㅎㅎ
그래도 전 가능하면 적어도 2명이상이서 가려고 합니다. ㅋ!
이게 또 맛집 포스팅하려다 보니 이렇게 되는 군요.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