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에서 먹는 타르트와 함께하는 식사, 징거버거 MEAL 세트

2011. 1. 11. 02:10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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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이번에는 오랜만에 패스트 푸드 포스팅이군요.
미리 말씀해두지만 맛집 포스팅이 아니라 먹어본집 포스팅 입니다. ^_^
양해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ㅋ

조만간 버거킹도 한번 포스팅해보고, 언젠가 수제버거쪽 포스팅도 해보고 싶군요.
최근에는 홍대쪽 떡볶이 집들을 포스팅 해볼까 하는데, 기회가 그렇가 잘나질 않네요.
천천히 작성해야겠습니다.

저녁을 못먹고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가게되서 잠시 KFC에 들렀습니다.
집에 가봤자 밥도 없을 것을 짐작하고 다른 뭔가 먹고 가려고 했는데 참 땡기는것이 없더군요.
그런 날에는 요런 패스트 푸드가 적격.
(물론 몸에 안좋다는건 인지하고 있지만 감수하고 먹습니다. ㅎㅎ)

이번에 먹은 메뉴는 징거버거 MEAL 세트 라는 메뉴입니다.


메뉴는 요렇게 구성되어있고 7,500원 입니다.
참 패스트푸드는 4,000원이면 배부르게 먹을때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참 비싸군요.

다른버거를 먹을려다가 타르트가 +되어 있어서 한번 질러봤군요.
꽤나 배가 고픈 상황이라 든든한 세트를 골라보았네요.

개인적으로 KFC의 타르트를 꽤나 좋아하는 편입니다.
방금한 타르트 먹으면 정말 입에서 살살 녹죠. ㅋ

바삭바삭한 패스트리속의 부드러운 에그크림. 그게 타르트의 매력이죠 ㅎㅎ

이번에 요 세트메뉴를 먹으면 다이어리를 선물로 주고 있습니다.


요런 다이어리인데, 실제로 활용하기에는 조금 버거운듯 보입니다. ㅋ
저에게는 일단 구글캘린더가 있으니 말이죠. ㅎㅎ


그나마 쓸만한건 요 뒤쪽의 쿠폰들일라나요~!


※ KFC는 어디서든 볼 수 있으니 위치소개는 생략~!


걍 이런 분위기 입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KFC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하였으니 궁금하시면 한번 보셔요.
[2010/04/11 - [눈으로 먹자, 먹거리들!] - KFC의 신메뉴 박스마스터, 그리고 KFC에 대한 짤막한 브랜드 이야기!]
커넬 샌더스 할아버지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


"눈"으로 드셔보시기 전에 간단한 클릭한번(↑↑↑↑)으로 힘을 주세요. 더 맛있게 찾아오겠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KFC 징거버거 MEAL"을 눈으로 먹어볼까요?


<징거버거 MEAL - 7,500원>
요녀석이 세트의 내용들! 콜라+치킨+타르트+징거버거!
어떤걸 먼저 먹어야할까요? 쩝 ㅎㅎ


먼저 징거버거!
KFC에서 가장 잘 팔리는 주력메뉴!
치킨의 맛이 가장 잘 뭍어난다고 생각되는군요 ^_^


그리고 욘석이 타르트! 한입깨물면 입에서 녹아납니다.
적절한 두께의 페스츄리위의 계란이죠 ㅎㅎ


저 부드러운 속살들!
겉에가 조금 탄 느낌이 나긴하지만 뭐 부담없이 먹게되네요. ㅋ


개인적으로 치킨집중 가장 맛있다고 생각되는 KFC 치킨, 순한맛!


랜덤으로 부위가 나오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두 좋아하는 편 ^_^
비싸기는 하지만 역시나 다양한 메뉴만큼 든든합니다.~
전 타르트가 가장 맛있네요. ㅎㅎ


 
가끔은 이런 패스트푸드를 먹어줘야 힘이 날때도 있네요.
땡기는 날에는 칼로리 계산하지 말고 하루 맛있게 먹고 힘내자구요~!



    "징거버거 MEAL"의 자체평가 시간입니다.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멀리서 직접 찾아와도 아깝지 않은 그 곳.
(추천 맛집 인정!)
약속장소로 잡을만한 조금은 괜찮은 곳.
(갈만한 음식점!)
그냥 근처에 산다면 한번 가볼만한 그런 곳. 
(동네 음식점)
한번 간후 다시는 갈일 없을 것 같은 그런 집.
(비추 음식점)
     

음식 맛 : 80/100
 

음식 가격 : 80/100


음식점 분위기 : 80/100


※ 비고 : 왠지 서울에서는 여기저기서 볼 수있는 KFC, 다음에는 버거킹에서 뵙겠습니다. ㅎㅎ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한방 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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