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은 치맥으로버티자! 호계역 안양국제유통단지 근처의 시원한 노천 치킨호프집 모모!

2013. 7. 22. 09:48나가 먹는 이야기/안양에서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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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곳은 간단한 치맥이야기 입니다.

치맥이야 뭐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메뉴가 아닐까 싶네요.


요건 어느날 퇴근 후, 호계사거리 쪽에서 친구녀석과 만나 맥주한잔 한 날입니다.



제가 간 쪽은 안양IT단지 쪽, 안양국제유통단지 부근이었는데요~.

차도랑 조금 떨어져 있고, 상가들 앞에 노천으로 테이블들이 쫘악 깔려있습니다.



대략 위 지도와 같은 곳에 위치 ㅎㅎ

위 로드뷰에서 보이는 앞쪽이 밤이 되면 테이블들로 가득차요~!

맥주집들이 한 네곳 정도 있는데, 이중에서 벌써 두 곳이나 가봤습니다.


그중에서 한곳을 소개시켜드립니다. ㅋ~

가게이름은 모 치킨호프 라고 합니다. :)

맛도 괜찮고 가격대도 평타라서 기억에 남는군요!

서빙하시는 분들도 아름답단 말이죠 허허. 이 가게 옆 서빙하시는 분도 한 미모 하십니다.



대략 이런 모습!!

자세히 보면 7시 이전 후라이드가 만원!!! 두둥.

(원래는 후라이드 만오천원 ㅋ)


조금 늦어서 7시 10분쯤 도착했는데, 역시나 할인 안된다고 하네요 ㅠ.ㅜ;

다음에는 일찍 와서 만원에 먹어야지 ㅋ


만원정도라고 생각하면 어마어마 한 디테일~!

근데 뭐... 7시 전부터 여기까지와서 맥주한잔 하기가 정말로 힘들단 말이죠 허허.


아, 그리고 이날 방문은 저녁을 안먹고 바로 치맥으로 직행이라, 

허기 어드밴티지가 붙습니다. ㅎㅎ

(뭐, 시장이 밥이니 말입니다)



맥주 먹는데 바로 옆에 이런 구조물도 ㄷㄷㄷ.

물이 아주 살짝 튀긴하는데, 시원시원합니다. ㅋ


두둥, 시원한 바람과 함께 맥주 한잔!!

이게 정말 행복이죠 ㅎㅎ



요건 기본안주, 과자랑 무~ 그리고 양념장들!

아, 그리고 땅콩은 서비스. 7시 10분에 가서 7시까지인 만원 서비스해달라고 징징되었더니 땅콩을 주십니다.

정말 감사감사~ ㅋ


프라이드 치킨을 시켰는데 나올때까지 시간이 꽤나 걸립니다.

아마도 바로바로 튀겨서 주시는 듯!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맛도 살아있어요.


그 전에는 맥주를 요 땅콩과 홀짝홀짝 ㅋ



오오 드디어 나온 치킨!!

여기는 다른곳에 비해 양이 좀 많은 느낌인데!!

아래쪽에 보면 닭똥집 튀긴것도 꽤 들어 있습니다.

방금나온 것에 소금찍어먹으면 그야말로 예술 ㅋ


치킨도 방금 튀겨나와서 먹으면 완전 맛있습니다.!!!

단, 기다리는 시간이 좀 된다는거 ㅎㅎ



요게 닭똥집들! 양도 꽤나 된다구요 ㅋ



전체적으로 요 느낌!! 양도 두둑!

기름기는 좀 덜한편! 완존 잘튀겼습니다.



무난한 샐러드~!

너무 짭잘하지 않은 것도 좋았네요.



훗, 처음에는 어떤 부위를 먼저 먹을까 고민되는데, 요 날개죽지 부근을 선택 ㅋ.



요건 닭똥집인데, 이렇게 소금찍어 먹으면 완전 맛있단 말입니다. ㅎㅎ



일반 닭들도 소금이 대세...

개인적으로 한우랑 프라이드는 소금을 찍어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근데 원래는 국에 소금등은 절대 안넣어 싱겁게 먹습니다만;;



양념도 물론 맛있습니다. ㅎㅎ



으어어, 닭다리의 살들~!!

자자 한입드셔보아요 ㅋ.




아아. 이 포스팅은 한날은 주말에 연속출근 ㅎㅎ

퇴근해서 거의 하루가 끝나갈 때 집에와서 포스팅을 하는데 씁쓸하네요.

사진들보면서 갑자기 치맥이 땡깁니다. ㅠ.ㅜ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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