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출동 이것저것 구입. (캔맥주, 오레오오즈, 소금/후추 등)

2014.05.06 10:15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아직 자취생활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는 터라, 

한번 마트에 나갔다하면 한 50,000원 이상 이것저것들을 사오게 되네요.


사실 맥주만해도.... 기본 10,000원 드는군요 허허.


위에건 갑자기 흑맥주가 먹고 싶어서 기네스 사다가, 아쉬워서 3캔을 더 샀네요.


기네스드라프트 : 3,150 원

버드와이저 : 1,700원

찰스버그 : 2,600원

기린 : 2,600원


병맥주랑 캔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확시맇 맥주집에서 먹는것보단 싸군요 ㅎㅎ.

가끔 들릴때마다 냉장고를 채워놓아야겠습니다. 특히 여름도 다가오니 말이죠 허허.



그리고, 마트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오레오 오즈!! 두둥!

이이이이..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만 판다는 오레오 오즈가 아닌가!!

(저작권 문제등 때문에 동서식품에서만 팔고 있다네요. 역수입제품이라네요 ㅋ)

주말 아침으로 먹을 생각으로 구입~


우유는 걍 2,000원대 중반 가격으로 집어왔네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먹을지 모르겠어요. 아인슈타인 이런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네요.

아, 근데 사고보니 남양꺼네...

생각해보니.... 요 남양 불매운동 이야기도 쏙 들어가고 다 잊혀졌네요.


심지어 네이버 검색하면 자동검색에서 완전히 삭제되고;;;;

다음에서나 볼 수 있네요... 허허허 뭐 세상이 그려러니 하지만서도 쩝.


남양맛있는우유GT : 2,500

동서오레오오즈500G : 6,950원



요건 계란찜을 만들때 간맞추기 위한 소금과 후추.

원래 소금만 살려고 했는데, 왠지 후추도 쓸일이 있을것 같아 세트로 구입!.

일반 순후추랑 굵은게 있는데..... 굵은게 낫겠지하고 굵은걸로 삼. 나중에 후회할지도 ㅠ.ㅜ


아따, 소금도 종류가 많은데 비싼건 진짜 비싸네요. 전 저렴한걸로 선택

어차피 저것도 반년은 넘게 쓸테니 말이죠 허허


명품천일염구운소금 : 2,130원

굵은순후추45G : 2,200원







이날은 요렇게 기네스랑 KFC에서 스마트 초이스를 사서 흡!입!

KFC를 먹고 싶어 산것이 아니라... 무슨 상품권 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어쩔 수 없이 산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게 마지막 치맥이길 ㅋㅋ.

(물론 그럴일은 없다)




뭐, 그냥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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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star39.tistory.com BlogIcon 별내림2014.05.06 16:41 신고

    자취할때가생각나네요..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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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160cmkorea.tistory.com BlogIcon 달방울2014.05.10 23:51 신고

    전 아직도 남양건 잘 안먹어요! 다른 제품잇으면 그걸로 산답니다~
    저도 대형마트 중에는 홈플러스 이용하는데 이유가 온라인이 구매하기 편하더라구요 ㅎ 전 장은 주로 온라인에서 봐요. 마트 직접가면 자꾸 필요 없는걸 집어오게 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