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직딩의 야식 : 기네스 드래프트와 마트 매운껍데기~!

2014. 5. 9. 08:28사다 먹는 이야기/편의점, 마트 신메뉴



음 이날도 퇴근후 스트레스로 맥주 한잔이 필요했던 날 ㅋ.

좀 특이하게 뭘 먹어볼까하다가 마트에 저녁 11시 넘어서 들렸다가 데기 하나를 들고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마트에 늦게 가면 가격들이 엄청 싸진다는 것.

요 껍데기는 2,000원 정도에 모셔왔습니다. ㅎㅎ


근데... 맛없음 ㅠ.ㅜ

먹다 지쳐 버림;;;



이상하게 요즘 흑맥주가 생각나서 들고온 네스 

기네스는 통안에 맛나라고 딸랑딸랑 뭔가 들어 있어서 신기할 뿐.


처음에 얼음 안녹은건 줄 알고 막 흔들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안에 들어있는 구슬은 거품을 위해 질소를 만들어 낸다고 하는군요.

병에 따라 마시면 소용 없습니다. ㅋ






여전히 혼자서도 잘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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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2014.05.13 11:41 신고

    기네스당~~~ㅎㅎㅎ
    나혼자 살면, 밤에 혼자서 한잔하는 낭만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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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명둫2014.05.24 03:33

    안주없이 기네스만마셔도 충분한데 이렇게만 마셔도 배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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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봐나쓰2014.06.13 13:08

    자주 먹는 기네스지만 기네스는 기네스 잔에 먹는게 제일 맛납니다. ㅎㅎㅎㅎ

    저사진 보니까 오늘또 기네스가 땡기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