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리단길] 망원동티라미수 - 녹차/얼그레이 티라미수

2019.08.02 16:30나가 먹는 이야기/차 한잔의 여유

이번 후기는 망리단길(망원동)의 디저트 비쥬얼 끝장판인 망원동 티라미수 입니다.

처음 본건 안양1번가에 있는 망원동티라미수 였는데,

어쩌다 보니, 본점인 이곳에 들려봤네요 ㅎㅎ.

 

망원동에 있는건 엄청 조그마합니다~!

이날 특이했던건 일본사람들이 꽤나 눈에 보였다는 것!

 

확실히 비쥬얼 자체는 끝장판인 만큼 아름답습니다 ㅋ.

근데... 그만큼 비싼다는게 함정..

 

자 만나보시죠~!

 

가게는 매우 작아서 사람 많으면 밖에 가지고 나와서 먹어야 함;;
종류는 이것저것! 이중에서 저희는 고민끝에 녹차랑 얼그레이를 주문!
오오 비쥬얼 쩔! 양은 걍 종이컵 정도;; 녹차는 무슨 잔디 같음요 ㅎ
비쥬얼 쩔쥬?
요건 얼그레이인데.... 목성같음 ㅋㅋ
5,500원에 종이컵 양이긴한데.... ㅠ.ㅜ
속은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디저트로는 딱!
얼그레이 속은 요렇구요 ㅎ
요렇게 여러 종류가 있어요~
다 못먹어봤지만... 비쥬얼은 저희가 주문한 녹차랑 얼그레이가 짱!

 

비싸지만 비쥬얼과 맛은 끝내주는 곳으로 기억되네요 ㅎㅎ.

요 주변에도 은근 맛집 많은데, 먹고 이곳에서 후식!!

물론 돈은....3만원정도 깨지겠네요 ㅎㅎ (밥 10,000 X 2, 디저트 5,000 X 2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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