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모임장소 추천] 참치하면 이춘복! 본점인 남영역 이춘복 참치 방문!

2019. 12. 3. 16:30나가 먹는 이야기/서울에서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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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곳은 서울 남영역 (용산 위)에 있는 이춘복 참치입니다.

사실 여기저기서 볼 수 있지만, 남영역이 본점이라는건 모르는 분들 많더라구요.

 

이번이 저에게는 2번인가 3번째 방문!

2층에 룸이 4개정도 있는데, 미리 예약해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이먹다보니 짧고 굵게 먹고 빠이빠이;; ㅋㅋ

맛있게 비싼거 먹고, 술도 비싼거 먹고 어지러운 느낌으로 기분좋게 집에 왔네요 ㅎㅎ.

확실히 기억나는건 참치 맛보다.... 화요 41도짜리 엄청 먹은 것!

 

지인 결혼식이라 쏘는 날이라 가격에 상관없이 막 먹고 마셨습니다 ㅋㅋ

 

참치들은 확실히 질도 좋고,

몇번 다닌 친구들 말에 의하면 기분탓인지 확실히 본점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고....

전 구분이 잘 안가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하;

 

아무튼 어지러운 상황에서도 사진들은 남겨놓았으니 한번 보시죠~

 

3거리에 딱하니 위치해 있습니다. 남영역 3분 컷
메뉴들 입니다. 실장추천을 먹었네요 ㅎㅎ.
기본 셋팅! 그나저나 참치는 정말 오랜만에 먹으러 왔네요 ㅎㅎ
죽에 장국! 속을 달래 줍시다!
딱히 먹고 싶지는 않은 초밥 ㅎㅎ (참치 먹어야줘~)
어릴땐 그리 맛있었는데, 나이먹으니 별로 안먹게되더라는... ㅋ
시사모 구이. 알부자임 ㅋ. 참치 오기전에 맛나게 먹음!
그리고 나온 메인! 실장참치
좀 많이 먹어보고 잘 알면 부위를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보시다시피 종류가 많아 뭔지 구분도 안감 ㅋㅋ.
일단 사진 남겨보고 봅니다.
수제 고추냉이~!
전 이게 가장 맛나더라구요. 모양도 맘에듬 ㅎㅎ. 참기름 찍어서 김에 싸먹으면 꿀맛!
특이하게 젓갈도 같이 나오는데, 회에 찍어먹기도 합니다~
검은색이 41도 4만원짜리 화요. 몇번 먹으면 끝남 ㅋㅋ. 그리고 오른쪽 하얀색이 25000원짜리 화요 25도. 둘다 엄청 먹었네요 ㅎㅎ 나이먹으니 비싼것만 찾게되는.... 그래도 평소에 먹을일이 절대 없으니 뭐...
요건 눈물주와 나온 두번째 상! 구성이 조금 다르죠~ 이후에는 걍 싼 살들 리필 (우리가 흔히 많이 보는...)
요건 좀 특이!
이후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사진은 있네요 ㅋㅋ. 41도 화요가 진짜 순식간에 갑니다
마끼도 요렇게 나오고
마지막엔 밥도 나왔네요 ㅎㅎ

 

역시 가장 맛난 술과 안주는 얻어먹는 것 캬캬~

아무튼 즐겁게 시간보내면서 축복해주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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