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가성비 좋은 주중런치 씨푸드 뷔페, 무스쿠스 후기!

2020. 1. 10. 16:10나가 먹는 이야기/수원에서 먹었당

이번후기는 수원시청역 부근에 있는 웰빙 씨푸드 뷔페인 무스쿠스 후기입니다.

예전에는 체인점 엄청 많이 본 것 같은데, 요즘에는 남아 있는 지점이 몇 개 없네요. 다음지도상으로는 6개 남아 있군요;;

> 여의도쪽은 몇번 갔었는데,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살짝 초밥 뷔페 컨셉으로 가성비가 좋은 곳 입니다.

씨푸드 뷔페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걍 초밥@롤 뷔페 + @

가격은 주중 런치 22,000원으로 회식하기에도 나름 괜찮습니다.

 

저는 이곳 수원점은 두번째 방문입니다.

수원시청역에서 3분정도 거리의 씨네파크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메뉴는 많은 편은 아니지만, 있는건 있는 고정도.

해물이 너무 적어서 많이 아쉽긴한데..... 초밥이 많으니;;;

> 실제로 초밥에 회만 먹고 밥남기기도 하더라카더라... (회가 별로 없어서)

 

점심 메뉴의 경우 소고기 스테이크는 없고, 치킨스테이크가 있더라구요.

(지난번 방문했을때, 저녁 소고기 스테이크는 맛이 없더라...)

 

주차는 무료주차 2시간! 입니다.

> 주차장 입구는 건물 뒷쪽!

 

 

자, 그러면 사진으로 만나볼께요~

 

무스쿠스 수원 입구!
가격 참고!!
대략 요정도가 메인 메뉴들. 메뉴가 엄청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초밥은 종류별로!
일단 점심기준이라 회는 정말 없습니다. 작년 8월 저녁기준으로는 그나마 좀 여러개 있었는데, 점심이라 그런듯;; 차가운것부터 시작!
맥주는 당시 할인 이벤트로 버드와이저~! 병이 이쁘죠
매콤한 육회와, 새우찜, 샐러드 등~
그나마 여기서 가장 맛있었던, 고추잡채! 맥주랑 먹어서 그른가;;
살짝 튀김류와 파스타 낫쵸! 맥주랑 먹을 것들!!
옆자리에 케익 및 빵들 담아 왔길래 한컷~! ㅋ 전 이따가 와플먹을꺼라;;
이곳 시그니처라고 해야하나?? 그마나 특별한 와플 기계 ㅋ. 밀가루 반죽 올리고 한 5분 기다리면 됩니다. 기계 돌려놓고 어디 갔다오면 좋겠지만.... 중간에 다른 사람이 열어보거나 밀가루 더 넣어서리;;; 기다리고 있어야 함 ㅎㅎ
와플에 꿀바르고, 아이스크림 올려서 먹으면 존맛탱

 

배터지게 먹고 왔네요 ㅎㅎ.

마지막 와플까지 먹으면 클리어 입니다~!!

 

좀 저렴한 회식으로 추천!

> 다른 호텔 뷔페는 50,000도 하니 20,000원이면 가성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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