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즙땡기는 어느날! 맥도날드 더블쿼터파운더 치즈 배달!

2022. 11. 30. 09:10사다 먹는 이야기/햄버거, 치킨, 피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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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갑자기 한밤에 육즙과 소고기 패티가 땡기더라구요.

원래 수제버거집에서 주문해볼까 했는데, 밤 9시가 넘으니 고민하는도중에 영업종료 ㅠ.ㅜ

9시부터 고민하다가 9시반부터 주문을 시작했는데 다 퇴짜를 맞았습니다. ㅋ

 

결국 버거킹 vs 맥도날드밖에 안남았더군요 후후.

둘다 배달시킬때, 13,000원이상 주문해야 무료배달인지라!! 심사숙고하여 골라봤습니다.

뭐 이것저것 싸이드 시키면 금방이지만,

이날따라 다른 사이드보다는 쇠고기패티 맛만 찍하게 느끼고 싶었거든요 후후.

 

그래서 다시 고민하다가 최종픽은!!

맥도날드의 더블 쿼터파운드 치즈 입니다!

버거킹의 스태커랑 꽤 고민했지만 요녀석을 골라봤네요.

 

아무래도 젊을때 술먹고 해장으로 이걸먹고 헤어지던 옛기억이 나서 말이죠 ㅋㅋ

(지금은 절대 불가!)

 

해외기분 좀 내보려고 바닐라쉐이크에 감자튀김도 찍어먹어봤네요 후후.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요렇게 도착!!
이게 소스 200원짜리까지 추가해서 딱 13,000원어치입니다 ㅋㅋ
맥도날드 코울슬로
생긴지 얼마 안됬는데, 은근 계속 고르게 되네요 후후
감튀 케이준 소스에 찍어먹으니 색다르더군요 ㅎㅎ
새벽에 잘 각오를 하고 주문한 밀크쉐이크 ㅋ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오랜만이다!!
참깨번 아래로 보이는 쇠고기패티 2장과 치즈 2개!
배달이 바로 와서 그래도 아직 뜨끈하긴하더군요. 매장에서 바로 먹으면 예술일듯 ㅎ
반으로 컷!! 캬아 쇠고기 패티와 치즈맛이 확 느껴지는군요
야채소가 피클만 양파조금이라, 코올슬로 필수!!
기분좀 내보려고, 밀크쉐이크에 감튀좀 찍어먹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