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했던 날, 잠시 바람을 쐬며...

2010. 6. 10. 13:02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뭔가 탁 막히고 답답한 날은 역시 바람이나 쐬면서 좀 걷는게 좋군요.
짤방은 어느날인가? 놀러온 친구와 함께 한 맥주와 다꼬야끼~!

잡담을 하며 이대 APM 앞에서 시원하게 한잔하고 바로 헤어졌습니다.


당시 연두색 맥주캔이 참 땡기더군요~!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계시겠죠 ^_^;
전 포스팅 전부 예약해놓고 미친듯한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주까지는 정말 정신 없을 듯 ㅠ.ㅜ;!!

덥지만 모두들 즐겁게 한주를 보내자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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