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세미나 겸 다녀왔습니다.

2010. 8. 29. 00:19잡다한 이야기들/각종 세미나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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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세미나에 관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건 아니고, 올레스퀘어 이야기나 해보려고 하네요 ^_^;

이곳에서는 스마트폰 어플 개발 관련하여 무료 세미나가 있어서 신청해서 살짝 다녀왔습니다.
아이디어 개발법과 스토리보드 작성법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때 세미나 장소가 바로 여기 올레스퀘어(Olleh Square)였습니다.
처음 와봤는데 진짜 잘 꾸며놓았더군요!


입구도 입구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보면 아이패드를 비롯해서 아이폰 4G까지 모든 사람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더군요.!


사람들이 모두 정신없이 아이폰4G와 아이패드에 몰두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해봤는데 역시 말이 필요없이 최고 입니다. ㅋ!
나오면 돈모아서 바로 살듯하네요 ^_^;;

그중 이상한나라의 엘레스 아이패드용 책으로 봤는데, 정말 최고 입니다.
이렇게 까지 발전했구나 하는게 딱 느껴지고, 책시장이 사라지고 eBook시장이 커질것이라는 것이 실감납니다.
(개인적으로 eBook도 써봤는데, eInk방식은 영 아닙니다. 역시 아이패드용 eBook이 최고!)

동적으로 책을 감상할 수 있어서, 마치 영화보듯이 책을 볼 수 있네요.
어찌보면 이제 더이상 책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도 있겠군요.!!


그 외에도 1층에 여러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눈에 띄는건 조기 iMac이 보이는군요 ㅎ

KT에서 아이폰4G와 아이패드 출시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광고하는 듯 하네요.
근데, 이곳이름도 올레스퀘어, 앞으로 출시될 타블렛 PC도 올레패드.....
이거 센스가 좀.....

뭐 KT가 올레라는 단어로 밀어붙이고 있긴하지만, 역시 올레패드는 좀....(가칭이긴 하지만 ㅋ)

혹시 광화문쪽에 들리셨다면 한번 와보셔서 구경할만 합니다.
경복궁도 공사가 완료되어 멋지게 오픈했다고 하니,
그쪽 구경했다가 올레타워갔다가,
광화문 광장 갔다가 근처에서 놀면 시간 금방 가겠군요. 데이트 코스 추천이네요 ㅎㅎ.~
근처에 인사동도 있고 맛집도 많으니 주변에서 참 할만한게 많군요.

근처에 들리시게 되면 구경삼아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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