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3년차 유저의 4가지 게임 추천

2013. 3. 29. 13:05잡다한 이야기들/스마트폰앱에 이야기들


지난번에는 안드로이드 추천 어플을 몇개 소개시켜드렸는데,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게임 몇개를 소개시켜드릴려고 합니다. ㅎㅎ


이번에 갤럭시S2 젤리빈이 올라오면서, 겸사겸사 초기화 시키기전의 기록이랄까요~

왠지 몇개 게임은 업데이트 후 안될것 같은 느낌도 들고 ㄷㄷ


폰이 좀 무거워진것도 같아서 이왕 업데이트 하는김에 리셋할 계획이지요 :)

 


짬내서 스크린샷을 좀 찍었는데, 이거 포토샾으로 크기 맞추기가 왜이리 귀찮은지 ㅠ.ㅜ;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작성해보는군요.


게임이야 워낙 많지만, 그나마 제가 최근에도 즐기고 있고 재미있게하는 걸 위주로 4개만 뽑아봤습니다. :)



■ LORD OF KNIGHTS

먼저 첫번째는 위 짤방인 LORD OF KNIGHTS 입니다.

요즘들어 카드게임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펙트가 많고 뭔가 동작을 많은 게임들보다는, 천천히 즐기면서도 상대방과 대전을 할 수 있는 그런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제 경험상 계보를 따지자면, Storm8이라는 회사에서 초창기에 숫자놀음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 상대를 공격하는 초기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iMobsters / WorldWar / NinjaLive / VampiresLive 같은 게임들이죠.


굳이 카드게임과 비교하자면, 그런 화려한 일러스트는 없었지만 자원이나 공격 등의 성격면에서 거의 시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초반 갤럭시A 사용때, 유럽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받아 사용해봤으니 꽤나 오래된 게임이지요.


이따 소개시켜드릴 삼국대전 이란 게임과 거의 유사합니다.

(삼국대전이 완전 베꼈다고 생각될 정도로;;)


아무튼 이런 숫자놀음을 토대로 모바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카드게임들이 여러가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애니의 고장, 일러스트의 본고장인 일본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죠.


제가 소개시켜드리는 요녀석도 일본산 게임이고, 

요즘 유행중인 확산성 밀리언 아서 / 아야카시 음양록 모두 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게임입니다.

몬스터 크라이나 기타 카드게임이나 국산 카드게임들도 있긴한데...........

사실 일러스트차이가 너무 나서.. 제 취향으로는 일본 카드게임들을 이길 수가 없네요.


※ 친구 말로는 일본에서는 일러스트 하나 유명한 사람이 그리면 한장에 몇 백만원이라고 한다네요;;


밀리언 아서도 꽤나 완성도 있고 재미있긴한데, 전 요녀석 Lord of Knights가 땡기더군요.

뭐 기본 컨셉은 비슷합니다. 

돈모아서 카드사거나 탐험하여 카드 얻어서 조합하고 상대방과 전투하는 것!

하지만 요녀석은 조금 특이했습니다.


고건 바로 큰 지도 상에서 땅을 얻고 그 안에서 심시티 하는 재미가 있다는 건데요~!



요렇게 지도상에서 다른 유저랑 땅따먹기 싸움을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적당한 곳에 시작하고, 주변에 다른 유저들의 영토가 보입니다. 쳐들어 가서 땅을 뺏을 수도 있고, 저의 요새로 만들 수도 있죠~!



그리고 본진이나 거점에서는 요렇게 생산건물을 지어서 골드와 마나를 얻을 수 있어요.

얻은 골드와 마나는 부대를 생성하거나 다른 건물을 짓는데 사용됩니다.~!


처음에 게임 하기 막막할지도 모르겠지만, 주어지는 퀘스트를 순서대로 진행하다보면 꽤나 수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하는 사용자가 하기에 딱 편한 이 장르라고나 할까요 ㅋ



또하나 재미있는 점은 카드 배틀 시스템입니다. 요건 정말 특이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점!!


하루에 총 4번! 

7시, 9시, 10시, 11시에 진행되는 배틀입니다. 자동으로 대진표가 짜지고, 유저는 자신의 카드들 중에 가장 강력한 3가지 카드를 편성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밤에 퇴근할때 이것때문에 한번씩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 ㅎㅎ


카드 뽑을때 현질을 하면 더 좋은 카드들을 얻을 수 있긴한데,

전 요런 게임은 가능하면 현질없이 아주 천천히 즐기는 편!

이 게임의 또다른 장점이라면 현질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물론 성질급하신 분들이라면;;; 지르겠죠 ㅋ


카드 뽑기도 기본적으로 하루에 2번인가? 3번인가 무료로 특정 시간대에 뽑을 수 있습니다.

죠기 아래 KP라는 수치가 있는데, 요게 카드 뽑을때 사용되는 수치입니다.


카드배틀에 참여하거나, 던전탐험을 하던가, 다른 대지에 침략하여 부대를 소모하거나 퀘스트를 수행하면 얻을 수 있어요~



구성된 카드들은 여러개의 팀을 짜고 내부 병력들을 생산하여,

각각의 전투나, 던전탐험, 거점공략에 사용하면 됩니다.~!


꽤나 많은 카드들이 있죠. ㅋ

카드마다 등급이 있는데, 현재 하얀회색이 SR (스페샬 레어로 추정..), 보라색이 R(Rare), 빨간색이 UC(Uncommon)이고 가장 낮은건 파랑색으로 Common 입니다. 당연히 높을 수록 좋겠죠. 그만큼 구하기 어렵겠지만서도 ㅎㅎ.

전 SR이 총 4장 보유하고 있는데, 모두 일반뽑기로 나온 것들. 그나마 운빨인지라 ㅋ.



제가 가장 아끼는 어스 드래곤!!

아무래도 가장 처음에 나온 SR 카드인지라 정도 들었고, 용가리라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합성도 꼬박꼬박 모아서 해주고 있고 카드배틀에서도 잘 사용중이네요 ㅋ

단순히 카드와 능력치만 있는게 아니라, 우측에 보면 스킬과 특성이 있는데 요걸 잘 조합해야만 결투 및 전투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요것까지 자세히는 설명못하지만, 요 스킬 배우는 것때문에 카드끼리 조합하고 다시 모으는 재미가 있다는 정도~?ㅋ


마지막으로 몇가지 카드 일러스트를 소개해보면,



요런 느낌의 남자 전사들도 있고!



요런 느낌의 카드들도 있습니다.

좀 오덕한 카드들도 있는데, 걍 제가 잘쓰던 녀석들로 찰칵!!


혹시 느긋하게 출퇴근시간에 하는 카드게임을 원하신다면 요녀석을 추천해봅니다.~ ㅎㅎ


※ 음 전 어느날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돌아다니다가 메인화면에 있어서 걍 깔아본건데 빠져들었네요~




■ 삼국대전


다음으로 소개시켜드리는건 국산 게임 삼국대전 입니다.



Tauinsight에서 만들었고 NEOWIZ에서 서비스하고 있군요.

요건 진짜 말그대로 숫자놀음 게임!!

그냥 버튼 눌러가면서 숫자 늘어가는 재미에 하는 게임입니다.

완전 저성능 폰에서도 잘 돌아가기에 많은 유저들이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요것도 전체적으로 보면,

건물지어서 수입을 올리고, 수입으로 아이템을 사거나, 

에너지를 통해서 임무를 수행하고 상대방과의 전투를 통해 약탈하는 게임!!!

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ㅋ


맨 처음에 살짝 언급했다시피 Storm8의 게임 내용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배낀?? 게임.

아니 뭐 사실 제가 세부내용을 모르지만, Storm8이랑 무슨 거래를 했거나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게임을 배낀거면 완전 고소미 감.

너무나 기본 셋팅이 비슷하게 만들어놓아서 저는 정말이지 깜놀;;;

그나마 삼국대전에서는 영웅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이전작인 WarCrisis에서는 너무나 심할정도로 판팍이였단 말이죠.

저야 한국말로 되어있으니 재미있게 했다만, 왠지 모를 씁쓸함.

잘 모르고 하는 말이니 배꼈다는건 조금 과한 표현일지 몰라도... 아무리 검색해도 다른 정보가 안나오니 알 수 없네요.


아무튼 뭐 요 게임 삼국대전은 재미있습니다~!



에너지를 통해서는 왼쪽에서 처럼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우측에서처럼 보스가 등장하면 팀원들과 함께 구원을 요청하여 처치할 수 있습니다.

임무를 완성하거나 보스를 해치우면 특정 아이템이나 경험치&금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뭐, 얻은 금화로 부대를 점점 강화시키는 그냥 그런 반복되는 스토리 ㅋ



그래도 기존의 일반 시스템에서 요렇게 삼국지 영웅 카드 시스템을 도입해서 재미를 한층 강화시켰습니다.

여기에도 S/A/B/C 급 카드들이 존재하고, 영웅을 모은 돈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저기 위의 달콤한 왕소군... 은 발렌타이데이 이벤트로 여러번 뽑아서 얻은 영웅...


갑자기 눈물이 주륵 ㅠ.ㅜ;



전투는 허무할 정도로 짧은데,

왼쪽에서처럼 목록에 나타난 다른 플레이어의 우측 공격버튼을 누르면 전투 끝~!

우측에서 처럼 전투 결과와 획득한 경험치와 금화가 나옵니다. ㅎㅎ

어떤 영웅을 쓰고, 아이템을 쓰느냐 그리고 아군 동맹이 몇명이냐가 승패를 가릅니다.

(사실 동맹수 높은 사람이 거의 이김;;-뭐 아템들은 현질안하면 고만고만하니)


이것도 역시나 존재하는 현질 시스템. 현질을 하면 추가적인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전 역시나 현질은 안합니다.

요 게임은 현질 안해도 잘 할 수 있지만, 제대로 현질하는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이기는 정도 ㅋ



왼쪽그림에서 처럼 건물들을 건설하여 수입을 늘리거나 방어기지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뭐, 그럭저럭 큰 로딩없이 버튼 몇번 누르면서 즐기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요. ㅎㅎ


게임의 나름 포인트는 동맹 적당히 늘리고, 임무를 LV3까지 마스터하여 특별한 보상을 받는 것!!!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우측에 일러스트를 보면..... 위에서 소개해드렸던 로드오브나이츠에 비해서 퀄리티가 확실히 비교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ㅎㅎ




■ Winning Eleven 2012



이번에 소개시켜드리는건 스포츠 게임이로군요.

아마도 남자라면 다 알만한 축구의 양대 산맥! 위닝과 피파 중에서 바로 닝일레븐(Winning Eleven 2012) 입니다.

플스로도 너무나 유명하고, 플스방에서 가장 많이 하는 사나이 우정파괴? 게임! 이랄까요~


저도 아주 가끔 친구들이랑 술먹고 플스방가서 위닝을 하기도 하는데,

요녀석은 모바일로도 있습니다.


이전 기억으로는 안드로이드 폰 초창기 갤럭시A 사용할때는 피파10을 재미있게한 기억이 납니다.

요건 유료인데, 한때 T-Store에서 무료앱 다운로드 행사할때 기회를 잡아 다운받은 녀석 ㅋ


하지만, 정말 돈주고 구입하더라도 아쉬움이 없을 만한 작품!

위닝시리즈는 안드로이드 상에서 처음이었지만, 전작들에 비해 그래픽도 좀 좋아지고 조작감도 살아 있습니다.



그래픽은 요정도인데, 실제 제폰 갤럭시S2 화면에서 볼때는 화면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더 부드럽고 그래픽도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조작때문에 좌측 컨트롤러가 시야를 좀 방해하긴 하지만, (뭐 별도 디바이스가 없으면 어쩔 수 없지만서도;;)

충분히 즐길만 합니다.



재미있는 골 넣으면 레코딩 해놓고 보는 재미도 있죠. ㅎㅎ

능력치에 따라 뻘짓하거나 멋있는 골이 들어갈때가 꼭 있거든요~!


난이도 설정이 가능한데... 전 꽤나 해서.. 이제 가장 어려운 모드도 선넝선넝 여유롭게 합니다. :)



뭐, 축구감독 모드나 온라인 대전이 없는건 아쉽지만, 

기타 연습모드나 위 화면처럼 프리킥 모드가 있습니다. 요건 가끔 화장실에서 즐기는데 짧은 시간에 즐기기 좋아요. ㅎㅎ

마우스로 방향을 드래그하여 회전킥을 차는 연습. 물론 실전에서는 요런건 없습니다.~



리그나 토너먼트를 골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출장가거나 장거리 여행갈때 토너먼트로 깨작깨작 즐기는 편.

물론... 컨디션에 따라 질때도 있습니다. ㅎㅎ

이때 저는 AS로마로 플레이 했군요. 그나마 아는선수가 조금 있어서 말입니다. :)



요런식으로 리그를 진행합니다.

정보들을 보는 꺠알같은 재미도 존재~!



선수 교체도 잘해주는게 포인트!!!

위 스샷은 어느날 리그 진행하다가 선수들 컨디션이 말도안되게 다 서있어서!! 한컷 찰칵~



우승하면........ 뭐 사실 요렇게 컵하나 나오고 끝 ㅋ.

걍 허무합니다만;;; 뭐 재미있게 했으니~



리그를 진행하면서 골랭킹이나 어시스트 랭킹보는 재미도 한가득이죠 ㅋ.

역시 축구의 재미는 아는 선수들 이름보는 재미. 또 여기서 자주본 선수 이름을 실제 경기나 기사에서 봤을때 매치하는 재미랄까요 :)



요건 인터네셔널컵으로 진행하다가 우연찮게 터키랑 맞붙은 스샷!!

걍 특별한 느낌에 찰칵~



한가지 아쉬운건, 잉글랜드 리그에서 주요 구단들이 위에서처럼 정식이름으로 나오지 않은 것 ㅠ.ㅜ

진짜 초창기에는 이게뭐지 했는데....

위의 Man Red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그리고 Man Blue가 첼시 더군요. ㅎㅎ

다행히 선수들은 제대로 나옵니다.


이건 뭐 실제 플스버젼에서도 이렇다고 합니다. (따로 패치를 해야한다고..)

친구말로는 구단이랑 협의가 안되었다나;;

뭐, 나와주고 선수들만이라도 제대로 등장하는 것만으로 다행~!


축구를 좋아하거나 시간때울게 필요하신분들에게는 강추추!




■ Touch Fighters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게임은 대전게임 Touch Fighters 입니다.!!

현재 상승세를 타고 있는 WEME 의 작품이네요.

아마도 윈드러너 덕분에 잘알고들 있는 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초창기때 진짜 많이 즐기고 요즘엔 플레이가 조금 뜸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추천해보는 게임.

특히 오락실에서 철권이나 킹오브좀 했다고 하면 도전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혹시 누군가 안드로이드에 있는 가장 잘 만든 게임을 뽑으라고 한다면 전 이게임을 뽑고 싶네요.

말 그대로 잘 만들었습니다.



주요 골자는 요 8개의 케릭터들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온라인 대전을 하는건데 말이죠~!

연속기도 모르고 덤벼들면 재미없다고 할 수 있지만,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이지선다, 삼지선다!! 참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는 게임입니다.


진정 대전게임의 묘미랄까요 ㅎㅎ.


저같은 경우는 한때 친구들과 피터지게 싸운 기억이 나네요 ㅋ.

역시나 상대방한테 당해보고 따라하다보면 연속기나 훼이크 등은 마스터 하기 마련!


제가 사용하는 케릭은 헥토르라고 레슬링 케릭입니다.

한대맞기 시작하면 데미지랑 정신데미지가 장난 아닙니다. ㅋ

캔슬이라도 하지못한 경우에는 지옥을 맛보게 되죠 :)



게임은 혼자 컴퓨터랑 즐길 수도 있고 월드리그라고 상대방과 대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월드리그 기능이 없어서 아는 카톡친구와만 승부할 수 있었는데, 이제 모르는 상대방과 잔인한!! 대전을 즐길 수도 있죠.


혼자해도 단순히 연습모드가 아니라 챌린지와 타임어택모드를 이용하여 점수를 올리고 친구와 경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진짜 점수로 이길려고 발악하던 때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대전신청 옵션을 켜놓으면 요렇게 자동으로 대전신청이 들어옵니다.!!

당연히 맞써줘야죠 ㅋ



잘가.. 입문생;;;


대전은 솔직히 3G로하면 조금씩 뚝뚝 끊키지만 WiFi에서 하면 진짜 부드럽게 잘됩니다.~!

폰도 조금 타긴하는데, 요즘 좋은 스마트폰들... 특히 대화면 폰들에서는 완전 감질맛나는 그래픽을 느끼실 수 있어요.

다행히 WEME 사의 게임들은 대부분 고화질모드와 저화질모드가 지원되어 자기 폰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저화질모드로 ㅠ.ㅜ



으허허, 친구와의 경쟁!!

월드리그가 없을때는 백만점만 넘어도 좀 하는구나 했는데, 이제는 백칠십만점은 넘어줘야 순위권 ㄷㄷㄷ.



연속기는 사실 거의 비슷하긴합니다만, 케릭마다 조금 특징이 있긴합니다.

공중콤보도 있고 잡기도 있고,

상/중/하 단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여 적당히 공격하는게 포인트!!!


전 언제나 헥토르의 짠손으로 시작하는 2/3은 다는 연속기로 ㅋ

요즘에는 아이템 장착하는 것도 있는 모양인데 아직 그것까지는 자세히 사용해보지는 않았네요.

아무튼 초초초 강추!


단점이라면 아이폰용으로 없다는 것 ㅠ.ㅜ

게임 자체 완성도는 높은 편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뭐 이래저래 총 4개의 게임을 소개시켜드렸는데, 모두 강추!!

심심할때 다운로드해서 해보아요~!

안드로이드 게임의 매력은 역시 잠자기전 30분이 최고입니다. ㅋ


회사 화장실에서 요런 게임들 붙들고 있어서, 

급똥인데 기다리다 미칠것 같은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사람 없도록 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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