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먹어본 옛날 전통 육개장 전문점! 육대장 후기

2020. 10. 15. 15:40나가 먹는 이야기/아무데서 먹었당

이번 간단후기는 광명 철산역 부근에 있는 육대장입니다.

예전 자취할때, 육대장이나 이화수전통육개장 정말 많이 먹었는데, 한동안 먹을 일이 없었네요.ㅣ

 

이번에 철산에서 끼니를 해결한적이 있는데, 혼밥하고 왔습니다. ㅎㅎ

반찬도 예전이랑 비슷하고, 맛도 다른지점이여도 여전하더라구요~!

 

한끼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ㅋ

 

가격대는 이제 기본 육개장이 9,000원 이더라구요. 그리고 꼬막육개장, 부대육개장 뭐 이런 것들이 늘어서 메뉴선택할때 고민했네요. 하지만 옛맛이 그리워 기본 옛날전통육개장을 주문했습니다~

 

이전에 먹을때, 어묵을 리필해서 엄청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육개장 국물에 넣어서 먹고, 마무리를 부추로 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ㅋ

 

참, 경기지역화폐 사용가능 매장입니다! (광명지역화폐)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여기 옆에 돈까스 브로스랑, 그 옆 콩두 집도 맛있어요~!
기본 육개장 메뉴와 가격. 육개장 말고도 메뉴 꽤 늘었더라구요. 밥대신 면 고를수도 있으니 참고!
요렇게 1인상이 셋팅완료~!
요 국물색과 맛이 그리웠네요 ㅎㅎ
엄청 맵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살짝 느끼하고 뜨끈한 맛이 강한데, 밥이랑 참 잘 어울리죠~
뭐 여전히 고기는 넉넉하게 들어가더라구요. 바뀐건 9,000원으로 오른 가격이지만... 뭐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 ㅎㅎ
육개장도 맛있찌만 기본반찬이 전 참 좋더라구요. 육개장이랑 딱 어울리는 반찬들. 전 어묵과 부추가 최애네요~
푹 삶아 부드러운 고기도 한몫하죠~! 부대육개장 이런것보다는야 기본이 최고인듯!
막바지에는 어묵과 밥 넣고 섞어먹어도 존맛탱입니다. ㅋ

 

간단하게 해결한 한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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