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를 위한 브런치! Feat. 베이글+스크램블에그+베이컨

2021. 2. 24. 08:30만들어 먹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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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후기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든 브런치입니다~!

육아로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 (사실 아침 거창하기 차리기 귀찮아서....) 냉장고 재료들로 브런치를 만들어 봤습니다.

 

뭐, 대단한건 없고!!

냉동시켰던 베이글과 각종 잼들!!

당근, 호박, 양파를 넣은 스크램블에그에 베이컨을 조금 구워서 셋팅해봤네요 ㅎㅎ

 

뭔가 아스파라거스나 양상추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냉장고에 그런건 없어서 대충대충 해봤습니다. ㅋ

베이글 하나에 크림치즈나 잼만 발라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보시죠~

 

소소한 재료 준비! 스크램블에그할때 쓸꺼에요~
요렇게 잘게 잘라주시구요~!
냉동실에 있던 베이컨도 잘라서 준비!!
스크램블에그 하기전에 잘게썬 재료들을 기름에 살짝 볶아 줍니다. (익을정도로! 잘게 자르는게 중요)
계란은 3개정도! (2인분)
으어어, 계란물 넣자마자 쉐킷!!
으어어어어!!
요정도 느낌이면 완성~!
베이컨 먼저 굽고,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면 기름때문에 좀 느끼해질것 같아 순서는 스크램블에그먼저!!
심플한 플레이팅 ㅋ 완성~!!
양파좀 굽고 스크램블에그 만드니 훨씬 맛나네요~!
요건 선물받았떤 잼!! 4가지 베리잼이라고!! 사실상 딸기 점유율이 제일 높아서 딸기맛남 ㅎㅎ
와이프가 베이글에 발라먹기 좋아하는 크림치즈~!!
그리고 땅콩잼까지!! 크림치즈 베이스에 다른 잼들 올려먹으면 됩니다~
전자렌지 돌려서 따끈하게 나온 베이글!!
요렇게 크림치즈 발라 준 후!
딸기잼을 덕지덕지 발라서 먹으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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