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땡긴 덮밥! 처음 찾아가본 홍대개미!

2022. 8. 25. 09:10나가 먹는 이야기/안양에서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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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곱창덮밥이 갑자기 확 땡겨서리 덮밥집을 찾다가 들린곳이 바로 이곳 홍대개미입니다.

예전부터 간판은 여기저기서 자주봤는데 첫 방문이네요.

 

예전 다른분들 후기를 보니 대창덮밥이 있었는데, 지금은 판매안하는 듯 하네요.

요날은 뭘 먹을까 많으 메뉴들중 고민하다가 스테이크덮밥을 픽했습니다!

 

처음가는 곳 애매할때 첫메뉴를 픽하는게 진리 ㅋ

잘 구워진 스테이크가 밥에 올라가 있는데, 밥 말고 스테이크만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그정도로 스테이크는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대략 11,900원

 

홍대개미라는 가게명이 왠지 홍대에서 시작한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처음에 개미가 내가 아는 그 개미인가 싶었는데,

홈페이지 찾아가보니  "맛에 있어서 보통음식과 다른 특별한 맛" 이라는 순우리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ㅎㅎ

 

이날따라 교복입은 중학생들이 있어서 은근 깜놀! ㅋ (완전 얘기들)

 

 

자, 그럼 사진으로 맛나봅시다!

 

대략 요렇게 생긴 입구!
입구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가 보이는군요. 연어반참치반덮밥도 은근 땡기더라구요 ㅎ
최종 주문한건 스테이크 덮밥!
캬아, 고기 진짜 맛나보이죠~
굽기는 조절 불가라네요. 뭐 그래도 이 자체만으로도 만족~!
안에는 숙주가!! 간된 밥이랑 쓱쓱 비벼먹으면 한끼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