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철과 기차를 모두 볼 수 있는 곳! 철도박물관

2022. 11. 26. 10:10아이와 함께하는 이야기/오늘은 어디를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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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아이가 기차, 전철을 좋아해서리

평소에 검색해본 철도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의왕시에 위치하고,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와 놀러갈때,

여기 철도박물관 구경하고나서 근처에 있는 왕송호수 레솔레파크쪽을 구경하는게 꽤나 괜찮은 코스입니다~.

 

가보니까 철도박물관에서 레솔레파크로 이어지는 지하도가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ㅎㅎ.

 

철도박물관 연혁을 보니,

1935년 용산의 철도박물관이 시초이고, 이후 폐관과 개관을 반복하다가 2003년 최종 통합되었다고 합니다.

 

박물관 야외에는 실제 전철 기차들이 전시되어 있고, 안에도 일정 부분 들어가보거나 눈으로 구경해볼 수 있습니다~

실내에는 이런저런 기록물과 미니모형, 체험할 만한 것들이 있지요~.

 

제가 간날은 일요일 늦은 오후였는데, 사람이 없어서 완전 편하게 아기가 뛰어놀면서 즐기다왔습니다~

 

하루 아이랑 나들이 가기에는 괜찮은 곳이네요 ㅎㅎ

 

주차는 무료에다가 공간도 무지막지하게 넓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아이 1,000원의 저렴한 가격!! (주차비 정도)

 

자, 그럼 사진으로 만나봅시다~!

 

 

옷 입구는 뭔가 조금 촌스런 느낌.
주차장입니다. 별로 안커보이지만... 뒤쪽에 운동장 같은 큰 공간있습니다 ㅎㅎ
오른쪽 아래로 내려가는건 왕송호수쪽으로 건너가는 지하도~
오 멀리서 전철 기차들이 보입니다 ㅎㅎ
철도박물관 입장료입니다~ 만 4세 미만은 무료!
딱봐도 올라가보고 싶은 기차 비쥬얼 ㅋ
여기가 전시관 모습인데, 뭔가 간지가 ㄷㄷ
넓은 공간에 진짜 많긴해요.
이런거 아이들이 뛰어다니기도 좋고 ㅎㅎ
몇가지는 내부에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막혀있는 것도 있음)
설명보면 나름 의미가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ㅎㅎ
요런 구형 전철이!!
내부에 들어가니 옛날 감수성이 ㅋ
요런 찐 옛날 감성~!
동력부 구경도 가능하더라구요 ㅎㅎ
밖에서 30분 놀다가 전시관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요런 기차 모형이 반겨주네요~
이쪽에는 아기들이 자켓과 모자를 써볼 수 있는데, 아기들이 입으면 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ㅋㅋ. 사진남기는 장소입니다~
요런 모형과 연도별 설명이~!
저도 어렸을때는 요런거 보는 재미가 있었죠 ㅎ
그럴싸한 기차 모형들!
가다보면 1층에 요렇게 운전체험실이라고 기차 멈추기 체험이 가능 ㅎ
3분에 500원
대충 요런식으로 열차 가면서 정거장에 정차하는 시뮬레이션. 인기 많더라구요. 저희 아기도 좀 더 크면 해볼 수 있겠죠 ㅎ
구식 승차권 발매기 ㅋ. 저때만해도 있었습니다~
요런 도시 열차 모형도 있지요~!
여기 주르륵 앉으면 안에 불들어오면서 설명이 나간다고 하네요~
2층에 올라가자마자 모형이 뙇
이건 좀 신기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ㅋ
전철 개찰구도 아이가 체험가능!!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런거 첨보네요 ㅎ
기찻길 건널목이라고 해야하나? 버튼 누르면 소리와 함께 동작합니다 ㅎㅎ.
2층에서 야외를 바라본 모습!!
나름 매점이 있긴한데, 종료시간이 박물관 종료시점보다 빠름... 주의!
요런 조종실도 들어가봐서 컨셉샷 가능 ㅋ.
전시되어 있는 전철도 볼 수 있지만, 실제 전철도 볼 수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