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무와 함께하는 바지락 새우 된장찌개

2020. 2. 25. 16:00만들어 먹는 이야기

이번 요리는 바지락과 새우가 함께하는 된장찌개 후기입니다.

요게 의미가 있었던게, 처음 바지락을 사본거라 나름 신기방기 ㅎㅎ

 

기존에는 된장찌개 할때 고기+감자 나 조개살을 이용하긴 했는데,

이번에는 껍질채 바지락을 통째로 넣어봤네요 후후.

 

해감하고나서 뜨거운물에 넣으니 껍질이 톡톡 열리는 모습이 나름 신기하더라구요~!

 

엄청 특별한 된장찌개는 아니고, 평범한 된장찌개!!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시죠~

 


요리재료

필수 : 바지락, 된장, 무, 마늘, 간장, 고춧가루

선택 : 버섯, 새우, 양파, 청량고추

 


요리시작

 

동네 마트에서 사온 게르마늄 참 바지락... 발명특허까지????!!! 가격은 저렴 (천원 초반)
뒤에 정보 저장용 ㅎㅎ
요거밖에 없지만... 찌개 한끼로는 충분!
남아 있던 홍새우도 사용해봤습니다. ㅎㅎ
껍질있는 새우에요~!. 그리고 시원한 맛을 위한 무 조금!
무 먼저 좀 미리 끓여준 후,
나머지 재료들 투하!
그리고 바지락을 넣어줍시다! (이미 해감은 완료! 소금 넣고 쇠숫가락을 넣으면 된다고....)
살짝 끓여주니~
바지락 껍질이 팡팡~!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ㅋㅋ
된장 한숟갈 넣어주구요~
고춧가루 1/2T (된장이 메인이니 고춧가루는 살짝~)
간장 1/2T 추가~
마늘은 빠질 수 없죠! 2/3T
끓여줍시다~
냄비가 작은거라 딱 2인분!
모양이 그럴싸해지쥬~!
더 강하게 파이야~
마지막 파를 올리고 마무리!!
ㅋ 완성입니다~ 시원한 해물 된장찌개 완성~!

 

 

찌개가 해물이면 반찬은 고오기!!

고기 구워서 맛나게 같이 먹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