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 질렀습니다. 이게 바로 카드의 무서움?

2011. 5. 26. 01:16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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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렸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그것은, 소레와~

태양의 서커스 바레카이

A석 6만원짜리를 지르고 싶었으나 막바지인 관계로 자리가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S석 90,000원 빵을 결제 ㅠ.ㅜ;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카드로 무이자 3개월로 하면 한달에 6만원씩 내면 견딜만 하군요....~

라고 생각하고 바로 카드로 질렀습니다. (2명, 합이 180,000원 빵)


다시 생각해보니 그래도 타격 ㅋ.

아마 한달에 일주일은 일부로라도 야근을 해야겠군요 ㅠ.ㅜ;

그래도 뭐 행복한 마음으로 질렀으니, 재미있게 보고 와야겠지요 ㅎ

가서 사진도 찍고 공연도 확실하게 보고 와야겠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이 내한 마지막 공연이라 그런지 더 입질이 왔네요 ㅎㅎ.

다녀와서 확실하게 포스팅도 작성해보겠습니다. ㅋ

그럼 남은 2일~

이번주 모두 행복하게 버티시길!

제 블로그는 여전히 예약된 맛집 포스팅과 가끔 문화 포스팅으로 계속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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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2011.05.26 05:41

    카드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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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사용자2011.05.26 06:37

    큰 마음 먹으셨네요.
    아마 그 돈 이상의 깊은 감동과 즐거움이 있을 겁니다.
    지름신이 이긴 날이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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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사용자2011.05.26 08:59

    지름신을 카드로 영접하셨군요... 전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서 지름신이 싫어 합니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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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2011.05.26 14:06 신고

    ㅎㅎ
    카드가 좋으면서도 무섭지요~
    그래도 이왕 지른거 즐기는거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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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www.spolog.kr BlogIcon 스머프s2011.05.26 14:16 신고

    ㅋㅋ 카드가 무섭죠. 즐거움과 바꾸셨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과소비와 바꾸면 정말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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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2011.05.26 21:54 신고

    즐겁게 보시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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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hungryalice.tistory.com BlogIcon Hungryalice2011.06.03 13:48 신고

    와!!!! 부럽부럽!!!!!
    잼나게 보시고 오셧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