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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 그냥 그렇다고(278)

  • 콘파냐 한잔의 여유

    2015.11.05
  • 이것이 진짜 버섯!

    2015.10.26
  • 다시 시작! 그리고 옥수수

    2015.09.14
  • 딱히 즐겁지도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다.

    2015.08.17
  • 시간은 빠르구나.

    2015.06.30
  • 김치

    2015.05.02
  • 맥주...

    2015.04.12
  • 행복한 주말

    2015.04.05
  • 2015년 1사분기가 지나버렸다...

    2015.04.01
  • 으아 비싸.

    2015.03.30
  • 오뎅바 생각남.

    2015.03.14
  • 커피.

    2015.03.10
  • 배고픈데 참아야지.

    2015.03.04
  • 길.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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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5
  • 달달한 오후.

    2015.02.20
  • 이열치열

    2015.02.09
  • 커피한잔..

    2015.01.20
  • 2015년을 위해 책음 삼.

    2015.01.12
  • 눈감았다가 떳더니 어느새 2015년.

    2015.01.08
  • 눈, 눈, 눈...

    2014.12.29
콘파냐 한잔의 여유

지금처럼 날씨가 쌀쌀해지기 전, 따뜻한 오후.자주가는 커피숍에서 차 한잔을 주문. 차를 주면서... 크림 올리는거 망했다고 주인이 웃으면서 말했다.나도... 뭐 입으로 먹으면 똑같다고 하며 웃으며 받았다. 하지만 너무 못만들었다 ㅋㅋ 뭐, 그렇게 웃으면서 주말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 아... 아무튼 요즘 너무 귀찮다.시간은 마음만 먹으면 확보할 수 있는데, 그냥 쉬고 싶다. 뭐 그러한 요즘이네요.아하하핳.

2015. 11. 5. 01:50
이것이 진짜 버섯!

집에서 추석때쯤 얻어온 버섯!아 진짜 산에서 나는 버섯은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 버섯향이라는게 이런 의미구나 느꼈네요. 하하하. 산에나는 고기라는게 진짜였네요.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질력서 적당히 몇개 먹었을때가 최고.은은한 버섯향 너무 좋았습니다. 아하하. 맛은 요약하자면,먹고나면 슈퍼마리오 될것 같은 맛 ㅋㅋ

2015. 10. 26. 02:09
다시 시작! 그리고 옥수수

첫 직장을 다닌지 5년차...취직하기 참 힘들어서, 딱히 생각이나 큰 계획없이 하루하루 산것 같다. 5년정도 쉬었으니,이제 다시 계획적으로 의미있게 살아야겠다. 언젠가 터닝 포인트가 필요해서, 그냥 살았는데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기는 딱히 생기기보다는 직접 만드는가 보다. 짤방은 요새 간식 or 주식으로 먹고 있는 옥수수!!이제 먹는 것도 과일과 옥수수만 먹기로 함 ㅋㅋ. 이제 자취생의 먹거리는 별로 안올라오겠네요 아하하.※ 그래도 아직 포스팅 못한 꺼리가 엄청 많이 남아있습니다.~!

2015. 9. 14. 02:27
딱히 즐겁지도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다.

요즘 느끼는 감정들....그냥 그러하네요. 딱히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는 그런 상태.....이럴때는 그냥 뭔가 정신없이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아하하. 예전에는 혼자 있어도 마냥 즐겁고 할일도 많았는데,이제 혼자 있으면 귀찮고... 감정만 마르는듯 하다. 허허. 뭐, 그냥 그렇다고. 이게 나이먹는건가 ㅋㅋ ※ 짤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생과일이 들어 있는데, 현재 나온 아이스크림중에서는 갑인듯!가격은 좀 비싸긴 한데, 유일하게 돈주고 사먹는 편의점 아이스크림중에서는 제일 맛있는듯 합니다. :)

2015. 8. 17. 02:54
시간은 빠르구나.

2015년 결심한게 어제같은데 벌써 반이 지나가다니...생각보다 이룬게 없네.씁쓸하다. 블로그도 귀차니즘과 바쁘니즘이 겹치다보니, 한달동안 글을 못쓴것 같네요.이제 극복하고, 차근차근 다시 글들을 올려볼려고 합니다. 요점에는 뭔가 신선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 하다가,수원의 갈비탕 특집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ㅎㅎ 이름하여 수원 갈비탕 투어! 두둥.수원이 워낙 갈비로 유명하다보니, 갈비탕도 은근히 괜찮은 곳이 많아서 한번 돌아볼 예정입니다.물론 아직 멀었네요 허헙. 다시 원가 재미를 찾아서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짤은 두부조림과 계란옷 입힌 두부 먹고 싶다니까할머님께서 요렇게 위에 계란하나 터트려 주셨네요. 발상의 전환.으하하, 맛있다는게 반전!!

2015. 6. 30. 00:32
김치

아, 집에서 가져온 김치에 밥먹을때가 가장 맛있다. 여기에 생고기 사다가 볶아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ㅋ 아하하. 그러하다.연휴지만 연휴같지 않은 연휴로구나. 그냥 평범한 주말.

2015. 5. 2. 12:54
맥주...

자취 시작하면서 맥주를 사들이곤 했는데....그때 찍었던 사진이 남아서 한장 올려봅니다. 삿뽀로...........음 종류별로 냉장고를 가득 채웠던 그때가 그립긴한데,이제 제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어허허, 다이어트를 위해 냉장고를 비우기로 했지 말입니다. 아하하하하~ 그나저나 벌써 4월이네...

2015. 4. 12. 22:38
행복한 주말

음, 지난번에 지방으로 출장갔다가 친구가 사준 회!!갑자기 짤이 생각나서 올려봤다. 아, 벌써 4월의 시작이구나.이번 달은 진짜 운동과 공부에 올인할테다~. 흘러가는 시간, 낭비하지 말아야겠다. 그나저나 간만에 주말에 집에 혼자 있어서,밀려있던 포스팅도 깨작깨작하고 잘먹고 라디오 들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 으허허!하지만 현실은 내일 출 to the 근!! 요건 위에 회먹고 나온 초밥들 ㅋ

2015. 4. 5. 23:16
2015년 1사분기가 지나버렸다...

으어어 4월의 시작이다!!!진짜 2015 잊었던 마음 다시 가다듬고 새롭게 시작해야긋다 으허허 아, 근데 시간 진짜 빠르군요 ㅠ.ㅜ

2015. 4. 1. 00:43
으아 비싸.

갤럭시노트3를 사용중인데, 배터리 충전기가 고장나서 하나 구입하러 갔다.근데 무려 가격이 18,000원......... ㄷㄷㄷ 배터리가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케이블이 들은것도 아닌데 거진 20,000원이라니 흙...아직 1년은 더 쓸것을 생각하고 눈물을 머금고 구입!!

2015. 3. 30. 23:36
오뎅바 생각남.

대학생때만 해도 자주 먹었던것 같은데,사케에 오뎅바 먹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허허날이 살짝 추워져서 그런지 급 생각났습니다.

2015. 3. 14. 12:08
커피.

음, 하트라...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 ㅎㅎ.이런거 해주는 커피집 다시 가고 싶다~

2015. 3. 10. 01:17
배고픈데 참아야지.

아, 배고프다.배는 고픈데 먹으면 안되서 이전 핸드폰의 짤 투척!이제 진짜 눈으로만 먹어야겠다 ㅋㅋ. 으아아아~!잠이나 자야지

2015. 3. 4. 00:53
길.

음, 여기가 어디었지?여의도 였던것 같네요. 결혼식 가는 날이었는데,길이 시원시원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저렇게 갈길이 보이면 참 편할텐데 말이죠 허허.

2015. 3. 1. 19:18
수면양말

겨울에 샀던 수면양말.막상 신으니 불편해서 거의 사용안하고 방치되었다. 계륵같은 존재랄까? 세상엔 이런것들이 이외로 꽤 많은듯 하다.. 그러하다 흙..

2015. 2. 25. 01:42
달달한 오후.

이전에 던킨도너츠에서 팀원들과 먹었던 빵들.뭔가 살짝 여유로운 날이라 생각나서 사진 투척. 이제 레알 봄이구나 허허. 광합성이 필요해!!

2015. 2. 20. 11:21
이열치열

작년들어 설빙이 많아지더니, 내가 사는 곳에도 설빙이 여기저기 생겼다.이열치열, 추위는 추위로 이기기 위해 먹은 팥빙수. 좀 오래전이긴 한데, 짤로 투척!비싸긴 한데 딸기가 듬뿍들은게 조금 마음에 들었다 ㅎㅎ 가장 기본적인 리얼 팥빙수긴한데, 딸기 비쥬얼에 밀려 빛을 발휘 못했네 ㅋ

2015. 2. 9. 00:23
커피한잔..

어제는 눈이 꽤나 많이 내렸는데,눈오는 날이면 이런 커피가 땡길때가 있다. 조용히 눈내리는 모습을 따뜻한 곳에서 구경하면서 말이다. 그러면서 이냥저냥, 시간은 흘러 어느새 2015년의 1월이 다 가버렸다. 시간 참 빠르다 ㅠ.ㅜ 아직, 블로그를 통해 전해드릴 이야기와 포스팅 꺼리는 많은데,빨리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갈 수가 없구나 ... 아~.좀더 바지런해져야지!

2015. 1. 20. 01:54
2015년을 위해 책음 삼.

일본어와 중국어, 컴퓨터 관련 공부를 하기위해 책을 샀다.....이미 산지 한달이 지났것만 아직 본격적인 시작은 못했네요. 흑.나이먹으니 공부도 쉽게 안됩니다 ㅠ.ㅜ그래도 아직 배울게 많고, 해야할게 많은 시기라 끊임없이 공부해야겠어요 :) 그러고 보니, 제목들이 다 한권으로 끝내기네요...진짜 한권에 끝낼 수 있을까.....;;

2015. 1. 12. 02:17
눈감았다가 떳더니 어느새 2015년.

네, 그렇습니다.잠시 눈을 감았다가 떳더니 2015년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2015년 기념, 지금부터 금연입니다. ㅋ한번 얼마나 갈지 지켜봐야겠군요. 으어어어!!내일 아침이 고비로군요 ㅎㅎ. 그럼 여러분은 2015년 결심들이 성공하시길! ※ 짤방은 할머님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순두부입니다. ㅋ

2015. 1. 8. 01:21
눈, 눈, 눈...

음, 눈이 내린 어느날.뽀드득 뽀드득 눈을 밟는 기분은 조으다. 특히 눈이 내리는 날 밤과 비가 내리는 밤은 참 좋다.따뜻하게 차한잔 마시고 잠들면 기분이 최고지. 암... 그러하지;;

2014. 12. 2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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